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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새해다.

김정민 |2007.01.25 18:20
조회 15 |추천 0

wow 새해다.                           2007년이란 것이다. 아직은 익숙지 않지만, 나중에는 익숙할 것이다.

 

오늘 병풍산에 가서 다리가 아파서 미칠것 같았지만 해뜰때 뭐라 빌었는지 알어?

나왈

"4학년 땐 좋은 담임 만나게 해주세요"이랬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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