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갈대와 같이 마음이 이리 저리로 옮겨지니,
누구의 말을 믿을까? 하고 귀를 대면 눈을 주면
서로가 자신이 진짜라 하며 힘을 세웁니다.
그러니 진짜에 대한 고심이 당연 마음가운데
숙제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 마음으로 상심이 되어 고민이란 것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진짜는 무엇으로 알아볼까요?
진짜는 삼겹살로
반드시
뿌리와 그로 인한 줄기인 나무와
그 나무로 인한 순으로 가지들입니다.
그럼으로 진짜는 열매란것을 맺되 ,
그 뿌리의 바람인 그 가장 최상의 열매인 그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가짜는 우선 뿌리가 금새 말라질 우려가 있으니,
당연 약으로 일시적 강생제로 부피적 그 나무가 크지만
힘이 부족하여 실속인 내부성이 부족 엉성합니다.
또한 그런 이유로 금새 겉에 상처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가지들로 구부러지고 휘어진 흉악스러운
모습의 가지들이 이룩됩니다
당연 그 열매들마다 제멋대로 엉망들이지요@
박근혜님과 그 외 다른 후보자들의 비교성입니다.
박근혜님을 우선 가짜라 명제하고 본다면
다른 대상을 가짜로 봅니다.그렇게 비교해보면
박근혜님의 점수가 나오겠죠..
그리고 다시 박근혜님을 가짜로 지정하고
다른 대상을 진짜로 주목합니다 그리고는
비교합니다. 비교지식의 그 저울로..
그러고 나서 그 점수를 다시 봅니다.
몇대 몇?
여론조사 처럼 ..앙케이트로 그 통계로 그 우세함의
편으로 라이트라고 이것이라고 찬성하는 것과 같이..
그런데 지금에 여론안에 그러한 공정한 저울이 있을까요?
공정한 저울이란 선을 선이라 악을 악이라 하는 것인데
선과 악은 고체처럼 고정됨이 아닌 그 지혜를 의미합니다.
우린 쉽게 선과 악이라 하면 그저 고체적인 고정관념적인
선과 악으로 소화인 이해를 시키기에
시작부터 낙담이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남을 의식하다가는
자신의 소신인 그 믿음마저 스스로 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양심을 의미하여 이것은 거짓이야 이것은 진실이야로,
자신을 저울질하죠..
다시 말해 선은 그 뿌리적인 그 열매로
겉과 속이 꼭 같은 한결성의 그 순수함에 대한 그 열매로 ,
그 목적과 반드시 합체가 되는 그 마음의 가치력입니다.
그럼으로 우린 결혼할 신부의 드레스를 스스로 골라놓고는
내가 보기에도 넘 내게 어울려 하고 감탄을 하듯..
그만큼 선이란?그 동기와 그 과정으로 그 결과가
셋이 하나로 일치가 되는 목적과 목표의 하나됨을
의미하는 진실이란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은 진실함이란 한 머리와 한 몸의 일치성과
같은 뜻과 마음이 같은 그 수고의 모습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