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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는 혼돈과 공허함을 주지 않는 맑고 충만함을 채워주는 것이 가짜와 다릅니다.

이선영 |2007.01.26 01:16
조회 29 |추천 0

지금 갈대와 같이 마음이 이리 저리로 옮겨지니,

누구의 말을 믿을까? 하고 귀를 대면 눈을 주면

서로가 자신이 진짜라 하며 힘을 세웁니다.

그러니 진짜에 대한 고심이 당연 마음가운데

숙제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 마음으로 상심이 되어 고민이란 것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진짜는 무엇으로 알아볼까요?

 

진짜는 삼겹살로

반드시

뿌리와 그로 인한 줄기인 나무와

그 나무로 인한 순으로 가지들입니다.

그럼으로 진짜는 열매란것을 맺되 ,

그 뿌리의 바람인 그 가장 최상의 열매인 그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가짜는 우선 뿌리가 금새 말라질 우려가 있으니,

당연 약으로 일시적 강생제로 부피적 그 나무가 크지만

힘이 부족하여 실속인 내부성이 부족 엉성합니다.

또한 그런 이유로 금새 겉에 상처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가지들로 구부러지고 휘어진 흉악스러운

모습의 가지들이 이룩됩니다

당연 그 열매들마다 제멋대로 엉망들이지요@

 

 

박근혜님과 그 외 다른 후보자들의 비교성입니다.

박근혜님을 우선 가짜라 명제하고 본다면

다른 대상을 가짜로 봅니다.그렇게 비교해보면

 

박근혜님의 점수가 나오겠죠..

 

그리고 다시 박근혜님을 가짜로 지정하고

다른 대상을 진짜로 주목합니다 그리고는

비교합니다. 비교지식의 그 저울로..

그러고 나서 그 점수를 다시 봅니다.

 

몇대 몇?

 

여론조사 처럼 ..앙케이트로 그 통계로 그 우세함의

편으로 라이트라고 이것이라고 찬성하는 것과 같이..

 

그런데 지금에 여론안에 그러한 공정한 저울이 있을까요?

공정한 저울이란 선을 선이라 악을 악이라 하는 것인데

 

선과 악은 고체처럼 고정됨이 아닌 그 지혜를 의미합니다.

 

우린 쉽게 선과 악이라 하면 그저 고체적인 고정관념적인

선과 악으로 소화인 이해를 시키기에

 

시작부터 낙담이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남을 의식하다가는

자신의 소신인 그 믿음마저 스스로 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양심을 의미하여 이것은 거짓이야 이것은 진실이야로,

자신을 저울질하죠..

 

 

다시 말해 선은 그 뿌리적인 그 열매로

겉과 속이 꼭 같은 한결성의 그 순수함에 대한 그 열매로 ,

그 목적과 반드시 합체가 되는 그 마음의 가치력입니다.

그럼으로 우린 결혼할 신부의 드레스를 스스로 골라놓고는

내가 보기에도 넘 내게 어울려 하고 감탄을 하듯..

그만큼 선이란?그 동기와 그 과정으로 그 결과가

셋이 하나로 일치가 되는 목적과 목표의 하나됨을

의미하는 진실이란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은 진실함이란 한 머리와 한 몸의 일치성과

같은 뜻과 마음이 같은 그 수고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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