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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jun]come to me

박진주 |2007.01.26 01:21
조회 10 |추천 0


dear my luver Triple S ^_^ im ss501s cuteboy hyungjun!

 

여기까지 영어로~ 하핫. 잘지냈죠 다들?

 

일본 다녀온 이후로 통 컴퓨터 할시간도 없고.. 정신없이 여러가지 준비하느라

 

이렇게나 늦게왔네요 미안해요..ㅜ_ㅜ 미안미안미안.

 

우선 2007년 새해 첫 1위한거 축하축하합시다.~~ WOw~~~~~~~~

 

너무너무나 행복한날이였죠. !!

 

항상 무대위에 오를때마다 느끼는 기대감과 많은 부담감..그리고 자신감.

 

나에게 무대라는 존재는 항상 공존하는거 같아요.

 

많이와주는 우리의 완두콩들.! ^^ 너무너무 고마운거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절때 혼자선 살아갈수 없잖아요. 그것처럼 우리도 어느하나가 힘들고.

 

슬프고 지쳤을때... 다른한쪽 어깨가되어 힘을줘서 행복해져봐요.

 

그럼 우리가 원하는 행복하고 웃음만 있을수 있는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그런마음과 긍정적으로 보는 눈으로 즐겁게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봐요 우리모두.

 

마음안좋은일.. 기쁜일,..슬픈일..화나는일.. 모두 우리함께 함께해요..

 

며칠전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서 스키장을 갔다왔는데요.

 

스키를 탔었거든요 나는. 근데 보드가 그렇게 재미있는줄 몰랐어요.

 

열심히해서 이제는 중급까지도 갈수있답니다.! 잘했죠??

 

하얀설원위에서 보는 멋진풍경들이 정말 마음을 맑게하고 하얗게만들어줘서

 

정말 가길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가지 날 웃게만들었던건..

 

많은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놀러왔더라구요...

 

그안에서 보이는 아이의웃음과 . 가족들의 사랑이느껴지는 얼굴들을보니..

 

나도모르게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가족이란건 정말 소중하단거.

 

그런웃는모습들 행복한모습들로 스키를 타니 더더욱 아름다워보이더라구요/

 

스키장 한번 꼭 가세요 이젠 따뜻해지면 못가니깐요.

 

이런것처럼 우리도 2007년 새해에는 서로아끼고 배려할줄아는 그런 .멋진 .

 

TripleS and SS501 의 해로 만들어봐요.

 

올해엔 작년과는 비교도안될 멋진실력과 멋진무대로 항상 최고의모습만 보여드릴께요

 

지금이순간도 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제마음이 담긴 이글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_^            사랑해요 .진심이 담근 제마음으로 ..

 

내일 폭설이 온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으세요. 목이따뜻해야 몸이따뜻해요.

 

감기조심하시구. 좋은밤 되요 우리~ ^_^          bye my luv Triple S               luv u -  

 

 

 

ps. 우리가 함께한지 600일이 다가옵니다. 멋진모습으로 함께 축하합시다^^!! 안녕~

 

 

 

 

 

 

 

 

 

 

 

출처:공홈

 

 

 

 

귀여운 형준이^^

중급까지 타서 자랑하는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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