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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의자씨

바디성형 ... |2007.01.26 10:41
조회 81 |추천 1

제 모습이 조금 색다르게 생겼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bag을 걸어 둘 수 있게 나의 어깨 한쪽을 내어 드리겠습니다.

 

 

 

 


 

 

가방을 한쪽에 올려 놓을 수 있도록 조금 양보를 하겠습니다.

 

 


물컵을 손에 들고 있기가 불편하시다면 이곳에 내려 놓아도 좋습니다.

 

 


 

자켓을 걸어두시고 싶을 때는 부담갖지 마시고 제 어깨에 걸쳐 놓으세요.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양보하겠습니다. 편안하게 앉으세요.           친절한 의자씨 _ Falb
Design: Katharina Maria Bruckner, Herber Klamminger, Stefan Maritsch 사진 : green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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