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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신 일들...

류상준 |2007.01.27 02:31
조회 884 |추천 0


 



 



경남 진주시 남강변의 분수대 전경
 
 

2006년 학기초의 얌전(?)했던 다희, 도희 은영^^

 




바탕화면 그림^^



 


20070126 본교무실에서 한대중 씨와





 
본교무실에서 학생과 공주(?) 심인섭 선생님(왼쪽)과
정미란 샘
--> 심인섭 샘은 영어과 선생님이시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셨다. 





20070125

 


인천 남동구 조찬기도회


 


아침 무지개 교회에서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남동구 각 교회 목사님 및 공무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잠시 참석하였다가 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전남 광주시에 있는 기독교 관련 학교를 방문하기 위해 출발했다. 특히 수피아여고에서는 1-9반 아이들과 만나 대화했다.


그곳의 학생들도 우리반 아이들처럼 명랑하고 순수했다.^^


 




 



(전)성남교회 고등부 전도사님(고등부 교사로 함께 했습니다.


(현) 대구 동신교회  행복한 고등1부 전도사님(2007)


-설교때 할머니 말씀하시면서 목이 메이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신실하신 류환석 전도사님, 뵙고 싶습니다.


 



                        작가 친구 재영^^, 고향이 울진, 언제


                         대게 먹으로 가야한다*


 




 




남동구청장이 목사님들 앞에서 말씀하시는 중


 




전남 광주시의 기독교 학교 방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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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날로 새롭도다." (고후4:16절 말씀)


 


Vision 2020 경화여고 (영어로 모든 과목의 수업을 위하여...)


2007년 이곳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얼마간의 인턴기간을 거칠것이고, 하나님께서 길러낸


아이들이 세계로 나가는 것을 곧 볼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트리스탄 올림.


 
 
윤리(TO 1명)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쟁하셨던 각각
서울대학교와 성균관 대학교 출신 선생님들의 앞길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070124
예체능 부장샘(정샘)을 뵈었다.
부부 교사의 장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교사의 특수성을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은..역시 교사라고
당신께서도 부부교사로서 함께 여행할 시간이 많아서 좋으시다고 하신다.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이 많다고 하셨다.
*배우자를 구함에 있어 그 중심을 볼수 있기를, 하나님의 뜻하심바대로 볼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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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에게*

하 용 조 지음/두란노
♤ 좁은 길을 선택하는 지혜

화려한 것과 쾌락 뒤에는 항상 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좁은 길에는 영생이 있습니다.
불편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편하다고 평안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미련해서
항상 넓고 편하고 좋은 것만 선택합니다.
당신은 매일 매일 어디에 기준을 두고
선택하며 살고 있습니까?
당신이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월급 많이 주고 다른 이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장입니까?
월급은 적어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직장입니까?
결혼을 위한 배우자 선택 기준은 무엇입니까?
학벌 좋고 가문 좋고 능력 있는 그와 결혼하면
나를 행복하게 해 줄 것만 같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까?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할 때 당신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넓은 길 뒤에는 멸망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날로 새롭도다." (고후4:16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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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애들은 왜우니?


예배시간이나 찬송가 부를때 왜 질질짜?


눈물 흘리는거 보면 꼭 진짜 미친사람들 같아..


 


있잖아..


그건말이야.. 이런거야..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빨간 트럭을 보고


갑자기 펑펑울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저 사람이 왜 빨간트럭을 보고 우나?"


속으론 "뭐가 사연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미친사람으로 생각하겠지..


그런데.. 그 사람한테는 사연이 있었어


자기 친구가 얼마전에 자기를 밀어내고


빨간트럭에 치여 죽었거든..


그래서 그사람은 빨간트럭만 보면


죽은 친구가 각나고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미안함과 고마움의 감정이 뒤섞여서 그렇게 우는거였어..


 


크리스챤도 이런것과 비슷해..


 


나도 예배시간과 찬양드릴 때 펑펑 울었어..


예수님과 십자가만 생각하면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분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가슴으로부터 올라오거든..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감사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그렇게 울수밖에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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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처음에찬양하는 모습을 봤을땐 미친사람인줄알았다


이젠안다.^^찬양하는것이 얼마나 기쁜지


이제이틀남았다.


어제드러머구한다고기도실에서매달리던


그때...


예레미야를 읽으면서


우리가너무 우리자신만을믿었구나라는생각을많이했다


내려놓고 겸손하게 엎드리며구하자


우리를통해서 일하실것을


기대한다.^^♥


-진주성남교회 고등부 부회장(2007)장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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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트리스탄과 함께 에 공연 사진 있어요^^


*공개 다이어리 참조


*연구수업은 동영상 목록에 있습니다.


*게시판-명예의 전당 참조


 




하나님께서 같은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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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저편에는


하늘을 붉게 물든 숨은 태양빛이 있습니다


언제나 따스하게 저의 모습을 비춰주던 해가


오늘은 부끄러운지 구름 뒤로 숨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압니다


숨고 싶어서 숨은 해가 아니라


저 태평양 너머에 숨쉬고 있는 저의 친구들을


따스한 빛으로


그들의 아침을 환히 밝게 해주기위해


잠시 여행가는 것을 압니다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이


하나의 빛이 되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되찾고 싶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시간들을


우리들의 만남으로 인해


매꾸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못다한 우리들의 우정을


꽃 피우고 싶습니다


 


옆에만 있어도 좋았던 시절


함께해서 행복했던 시절


힘들어도 같이 했던 시절


다시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노을너머의 우정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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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4시.


성남교회 본당에서.


여디디아 집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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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명고 후배 송상수 군의 배우자에 대한 글)


 


지금 만나는 사람들 만큼


 


신실한 사람.


하나님께 헌신하는사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비전이 있는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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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보같은 아내 얘기점 해보려 이렇게 키보드를 들게 되었네요..


며칠전 일이었죠...전에도 말했듯이 저흰 차를 가지고 있지 않죠..


적은 월급 쪼개 저축조금하고, 생활비쓰고, 이리저리 쪼개쓰면서 아둥바둥 살고 있는 저희에겐 승용차란 최고의 사치품이죠...( 능력없는게 자랑은 아닌줄 잘 알지만, 나름대로 성실하게 노력한 경제적인 댓가가 지금은 이렇네요..^^ )



그런데 그런 저희에게도 며칠전 초호화 사치품이 거져 생겨버린 행운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촌 형님이 이민을 가시는데, 저에게 타시던 차를 선물하고 가셨지요. (정말 신났습니다..ㅎㅎ)


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아내를 놀라게 해주고싶어서 차를 받아오는 며칠전까지 아내에겐 모른척하고 있다가, 며칠전 드디어 포부당당한 모습으로, 최대한 건방진듯 멋진 자세라 생각한... 왼손은 창밖에, 오른손으로 핸들을 부드럽게 돌리며 , 개선장군과도 흡사한 위용으로
아파트 입구로 진입했죠.. ( 거의 다와서 아내에게 아파트 현관에 서있으라고 했음..ㅎㅎ)


저만치 아내가 보이더군요. 전 크락션을 빵빵~ 두번 짧게 누르면서 아내에게 손을 흔들었죠. 근데 아내는 마치 이사실을 알고있었던 듯 놀란 기색은 없고 환하게 웃으며 우리 아가를 들쳐없고 총총총 뛰어오는것이었요.. 전 속으로 형수님이 아내와 통화하다가 말을 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괜히 김샌기분과 함께 저의 유치한 행각들이 창피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죠


어라~ 근데 와입이 가까이 다가오면서 대뜸하는 말... 와~ 오빠 회사에서 이젠 이 차 타고다니라고한거야? 와~ 차가 더 커지고 좋아졌네? 역시 내 신랑 능력 있다니까...


이러는겁니다...ㅡㅡ; 제가 회사에서 구매관련 업무를 하고있는터라 회사차를 많이쓰고 가끔 늦으면 회사차를 가지고 퇴근을 하거든요... 회사차는 마티즈 였는데 ..아반떼(구형)를 가지고가니 아내가 그리 생각을 했나봅니다. ^^;;;


아무튼 전 그 얘길듣고 .. 아직 놀래켜줄 기회는 있다...이런 희망이 다시 샘솟았죠.. 전 아내의 질문에 말없이 머리를 좌우로 설래설래 젛으며 씨익~ 웃었죠. 아내 다시 묻더군요.. " 그럼 이 차 모야? " 하면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차를 구경하더군요.
저 헛기침 한번 하고 으젓하게 대답했습니다. " 어 이거 ... 우리 차.. " 어안이 벙벙해진 아내는 놀란 눈으로 재차 다시 물었고.. 사연을 설명해주었죠..


아내, " 정말? 정말 ? " 을 되풀이하면 날듯이 좋아하더이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제 아내는 제게 평생 차 사지 말고 살자하던 사람입니다...휴일이면 차가지고 가족나들이 하는 사람들보면서, 부러움과 동시에 아내와 아가에 대한 능력 없는 남편, 아빠의 모습이 미안해지는 저의 표정을 볼때마다 늘상 자기가 먼저 선수쳐서 하는말입니다. " 차타면 세상 좋은 풍경 하나하나 감상할수도 없다고..
비만의 원인중 하나라고... 차가지고 놀러다니는 사람 이해할수 없다고..


그래서 우리는 돈 벌어도 차는 절대 사지말자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 저 당연히 알고있죠... 차 있어서 안좋고, 안편한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자기 신랑 경제적인 부족에 자존심 상하지말라고 기죽지 말라고 하는 말 ..저라고 왜 모르겠습니까..그럴때마다.. 저..가슴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


감성이 넘 지나쳤네요..ㅎㅎ ..
어쨋든 그렇게 좋아하리라고 저역시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모습보며 저도 방긋 웃었죠. 전 순간 장난끼가 발동해서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 너, 나한텐 늘 비만 된다고 평생 차 사지말자고 하지않았냐? 이거 우리 그냥 돈으로 바꿔서 맛있는거 사먹을까? 너 옷도 사고... " 아내는 순간 쑥쓰러운 듯 베시시 웃으면서..


" 에이~ 우리 지웅이가 지금은 오래 걸으면 안되는 시기야...애기들 너무 오래 걷게하면 커서 다리 휠 수도 있데..난 이거 있어도 가끔씩만 탈거야. 지웅이만 아니면 이 차 필요없다 뭐.."
이러면서 어색하게 웃더이다 . ㅡㅡ;;


이 바보같은 제 아내 어찌하오립니까... ' 자기도 사실 차 있는 사람 솔직히 부럽고, 휴일엔 드라이브하며 맛있는것도 먹으로 다니고 싶었는데..참 잘됐다 ' 이 말 한마디 못한답니까!!??


자기 속마음 말해버리면 지금까지 그렇게 못해준 제가 또 미안해 할까바 , 바보같이 또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차 주위를 빙빙돌면서 ..' 차는 깨끗하네'(하나도 안깨끗함... 여기저기 찌그러졌음.^^;;.. ) ' 차 한번 커서 좋네..'(크긴..소형차보고 차 크다고하는 사람 못봤음.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아내의 비교 기준은 죄다 회사차 마티즈 임. ^^;;;) 등등..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요리조리 살펴보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기를 몇분쯤하더니 갑자기 .." 어 ! 오빠 이리와바 여기봐 (뒷범퍼 긁힌곳을 보며)..


우리 페인트 사서 여기 바르자 " 이러더군요...ㅡㅡ;


아내가 있는 차 뒷쪽으로 저도 갔습니다.. 아내는 뒷범퍼쪽에 아가 들쳐업은 채로 쪼그리고 앉아서 두손가락에 침묻혀서 긁힌부분을 문질러보고 있더군요... 저도 다가가 아내옆에 같이 쪼그리고 앉았죠.. 분주한 아내손을 막으면서 물었죠..


" 좋니? " 아내 무안해하며.. " 원하진 않았는데...에이..어차피 *로 생긴거니까 타야지 뭐.."


" 좋아?" 저 그냥 다시 한번 물었습니다.. " 응.. 좋아 " 하며 아내는 베시시 웃었습니다.


갑자기 눈이 뜨겁구 목이 아파오더이다...그러면서 눈앞도 뿌옇게되려하고.. 바보같은 제아내,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 난 이게 없다 , 이게 갖고싶다, ..' 등등의 말들


제 기억속엔 들어본적 없습니다. 다만 ' 난 이래서 좋다, 난 이게 있어 좋다, 이럴수 있어 좋다' 죄다 이런 기억뿐입니다.


심지어 아내 생일날 " 선물 뭐해줄까? 받고 싶은걸 말해봐" 하면 " 케잌은 먹을 사람 없으니까 사오지말고, 지금은 없는 것 없이 다 갖고 있으니까.. 선물은 내가 필요해서 사달라고 말할때 그때 사줘.." ㅡㅡ;; (사실 다른 가정과 비교해봐도 우린 없는게 더 많습니다.^^;;)


그래도 전 다시.." 에이 그래도 남편인데 아내 생일날 선물도 못주는 무능력한 남편으로 만들기냐? 나 그런 마음 드는거 내가 싫어..비싼거면 내가 먼저 못사준다고 말할테니까..
괜찮으니까 그냥 한번 말해봐.." 강요아닌 강요를 합니다.


" 음.. 그럼 이번엔 초록색 리본 하고와..ㅎㅎ " ㅡㅡ;; ( 매년 아내 생일즈음해서 듣는말입니다. 제 머리에 리본달고 오라는거죠.. 매년 돈 안드는 선물이기도 하고요..^^;...지금까지 3번 했으니까 ..이번엔 4번째가 되겠네요..ㅡㅡ;;;)


정말 욕심도 꿈도 없는 바보라고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말은 안해도 이 바보의 꿈이 무엇인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바보의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오로지 저여야하고, 또한 저이기때문에 행복합니다.



그날 우린 새로운 식구와 함께 멋지게 기념 촬영을 했답니다.
( 사진을 보며 아내가 묻더군요... 아내 "오빠, 사진찍는데 울었어?" 나 " 모가? 에이..그니까 젊은 사람한테 부탁해야하는건데... 아줌마가 찍으니까 흔들려서 그리 보이는거잖아.."
아내 " 왜 오빠만 흔들려? 그런게 어딨어?"
나 " 어!! 나 운동갈 시간이다.. 다녀올게 "


전 이상하게도 아내가 아프고 힘들어할때보다, 기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때가 더 눈물이 나네요.. 다른 남편분들도 그런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아내에게 해줄수 있는 것이 너무 없어서.. 아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흘리는 속죄의 눈물일 수도 있겠네요..ㅎㅎ


 


두서없는 사연 써봤네요... 여러분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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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경건한 습관 들이기)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 인격을 심으면 운명을 거둔다“(Samuel Smiles)




1.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말씀과 기도)을 갖는 습관


    - 이번 주간 QT 말씀 중 나의 생각과 삶을 변화 시킨 말씀과 이번 주 나의 가장 간절한(고민이 되는) 기도제목 몇 가지


     ① QT 성경말씀:


     ② 말씀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③ 이번 주 나의 기도제목과 고민들


     




 




 




 




 




 




2. 몸된 교회에 헌신하는 습관


   - 현재 섬기고 있는 사역(청년부에서의 임원ㆍ순장ㆍ순원으로서의 사역,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 등)에서 저번 주 사역한


     내용과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


    




 




 




 




 




 




3. 다른 지체들과 서로 책임져 주는 습관


   - 자신이 섬김을 주는 지체들의 신앙생활과 기도제목들( 주일출결상황 및 GSB 참석여부, 현재의 고민들)


    




 




 




 




 




 




4.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습관


   - 온전한 십일조 여부와 드리지 못했을 경우, 그 이유


    




 




 




 




5.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는 습관


   - 마라나타 홈페이지와 주보에서 성경본문과 질문들 확인하시고, 질문들에 대한 답과 적용을 작성해세요.


    




 




 




 




 




 




 




 




 




 




 


 


 



국제 예수전도단의 설립자



로렌 커닝햄의 경고        




Who is Loren cunningham? :


YWAM(국제 예수전도단) 총재, 열방대학 총장


YWAM(Youth With A Mission)선교회를 1960년에 창설,


현재 130개국 650여 지역에서 15,000명의 자원선교사들이


활약하는 세계최대의 초교파 선교단체로 성장시킨 그는 YWAM의


 현 총재이며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 총장이다.


3개의 학사학위와 교육학 석사, 그리고 2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23개국에서 선교사로, 복음전도자로, 기독교 지도자로,


강력한 강연자로, 선교서적의 집필가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가 우리 동시대에 남긴 선교운동의


발자취는 가히 전설적이라 평가된다. 저서로「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


예수를 주로 삼아라」, 벼랑끝 삶으로의 도전」등이 있다.



  지난 달에 한국에 갔을 때, 일본으로 출발하던 날 아침 주일


에 호텔에서 가까이 있는 사랑의 교회에서 주일 아침예배를


보았다. 그날 오정현 목사님이 성도가 성도답게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하여 강한 메세지를 선포하였다. 그 설교말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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