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었죠 그게 잘된 거라며
또 다시 난 그대에게 거짓말을 했죠
그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그렇게 했죠
제발 돌아오라고 그래달라고
그댈 당장이라도 붙잡고 싶어져도
이제 그대가 아니죠
나란 사람 이제는 아닌거죠
이게 마지막이죠
끝인거겠죠
다신 연락조차도 해서는 안되겠죠
그대 알아선 안돼요
많이 보고 싶었던 내 마음을
아마도 많이 아파야 겠죠
그댈 힘들게 한만큼 나도 그래야죠
하지만 후회하진 않을께요
그대를 위한 일이었으니
그대 이젠 행복할테니
빅마마 - sadness- 中에서
Now, The music that is showing in my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