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융통성이 있고
공감능력이 뛰어나다.
갈등 상황에서
쉽게 해결책을 찾아낸다.
어딜 가든 환영을 받고
누굴 만나든 대접받는다.
루스벨트와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존중받았다는 느낌을 받고
그의 박학함에 놀랐다고 한다.
그가 이런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그의 남다른 노력에서 비롯된다.
다정한 커플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동의 취미가 있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방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내야 한다.
없다면
그 때부터라도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와 닮은 사람을 좋아한다.
writer _ 정 미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