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장동건,이정재가
나왔지만 티나는 cg와 왠지 어디론가
새는 듯한 스토리전개로 작품성은 그다지..
단,한가지 괜찮았던 부분은
국가는 역시나 운영을 위해 필요이상으로
비겁하다는 것.
기득권층의 무사안일을 위해 소시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정말 멋진 장동건,이정재가
나왔지만 티나는 cg와 왠지 어디론가
새는 듯한 스토리전개로 작품성은 그다지..
단,한가지 괜찮았던 부분은
국가는 역시나 운영을 위해 필요이상으로
비겁하다는 것.
기득권층의 무사안일을 위해 소시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