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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

김광군 |2007.01.27 12:30
조회 17 |추천 0


틱낫한인가 하는 베트남 스님이 한 얘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농부라고 하네요. 마음이라는 밭을 경작하는.... 그 밭에 어떤 씨를 뿌릴지는 농부인 우리 맘인데요. 그 씨앗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데요. 미움,시기,분노,질투,라는 씨앗과 희생,사랑,봉사,이타행,믿음 이라는 씨앗이 있데요. 어떤 씨를 밭에 뿌릴지는 농부인 스스로의 선택이지만. 과연 어느 씨가 풍성한 곡물과 열매를 맺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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