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네이버에 쓰고... 다시 옮기기 귀찮아서 때리 박습니다..
■ 영화를 본 사람만 읽으세요(이해가 갈겁니다) ■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보기전인 사람은 읽지 마세요.... 세부 줄거리니깐요..
님.. 생각을 너무 복잡하게 하시네요.. 간단히 힌트를 드리자면...
덴젤 워싱턴은 극비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로 여러차례간거죠...
이를 뒷바침 하는 가장 결정적인 대사 한마디가 있네요...
과거로 가기바로 직전.. 프로그램 안으로 몸을 집어넣기전에...
과거로 보내주는 과학자가... 죽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데...
덴젤이 이렇게 말하죠 "어차피 처음이 아닐 수도 있다"
그렇습니다.. 영화상으로는 처음가는 것 처럼 영상을 만들었지만
실제로는 과거로 여러차례 간 것중..
가장 최선의 효과를 거둔 것이 영상으로 표현된거죠.
왜 여러번 갔을까요... 여자는 살렸지만..
테러 막는 것을 실패했으니까요... 결국 테러가 발생하면...
덴젤 워싱턴도.... 여 주인공도 배 안에서 다 죽게 되는 것이기에..
(마지막 장면에서도 보셨다시피... 범인도.. 여자도.. 모두 배로 옵니다.. 그렇기에 막지못하면 다 죽는거죠...)
여자를 살렸다할지라도.. 결국은 다 죽은게 되는 거죠....
이해가 가시는지요...
님이 말한대로... 엠뷸런스가 있던 장면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처음엔 있었을 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처음에는 엠뷸런스가 없죠....
왜냐면...
덴젤 워싱턴은 거기에 가질 않았고 여잔 거기서 살해 당했으니까..
헬멧으로 비춘 영상(원래 첫 과거의 화면)에는 없고...
덴젤이 눈으로 확인한 현실은 엠뷸런스가 있었구요...
그건... 덴젤 워싱턴이 과거로 왔었다가 미션 실패(테러 방지)
했기때문에.. 엠뷸런스는 거기 있었던 겁니다...
이해가 가시는지요....
자... 그리고...
U can save her라고 써진 문구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건... 영화에서 보시는대로... 덴젤이 여자까지는 구출한 것을
의미합니다... 같이와서... 피 닦고 옷 갈아입고...등등.. 나오잖아요
여자를 살리는 것까지는 수차례 내지는 한번은 성공했지만..
결국 테러를 막지 못할 수도 있다
(자기가 죽을 수도 있다라는 것을 예감하기 때문에....)
라는 생각에...
막으려고 돌아온 덴젤워싱턴은 앞으로 수사할 본인에게...
스스로 힌트를 주는 방법이었던 겁니다...
영상에서도 덴젤워싱턴은 똑같이 U can save her라고
표시합니다... 왜... 이번에 실패하면 U can save her란
스스로의 힌트가 다시 과거로 올 수 있게 하는 원동인게죠....
U can save her 본인 스스로에게 너라면 이정도는 알겠지라고....
나중에 수사할 본인이 이 글을 쌩판(생판이 옳은 표기임)
처음봐도... 수사 진행하면서 무슨말인 줄 알것이라 믿고....
스스로에게 힌트를 준것이죠...
왜냐면 이 사건을 해결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란 것을 알기에...
자... 그럼 정리해 봅시다...
1. 덴젤 워싱턴은 여러번 왔다갔다 했다.
2. 마지막 결말은 가장 최선의 성과를 얻은 것이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3. 전화번호에서 나오는.. 발신지가 피해자 집이었다는거..
이것 조차도 덴젤 워싱턴이 한번에서 수회 왔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4. 사건을 막기위해 온 덴젤은 어차피 죽여야만 했습니다...
왜냐면.. 현존하는 똑같은 덴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인게죠... 헤피엔딩이랍시고..
둘다 살리면 꼴이 우습잖아요..
5. 엠뷸런스 또한 한번에서 수회에 걸쳐 왔었다라는 증거
6. 최선책으로 하면서 결국 변하지 않는 것은..
래리는 꼭 죽는 다는 것
(뭐 쪽지 안날렸으면 살았겠지만요.... 아 아까워....ㅋ)
7. 꿈에서 내지는 생각했었던 것이 현실로 그대로 재현된 경우...
라는 식의 데자뷰란 단어에 집착하시면 결론 내리는데...
애로사항 있음
가장 이해하기 쉬운 관전 포인트는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왔었다...
소름끼치지 않나요? 전 수회에 왔었다란걸 알고. 소름 쫙 돋던데...
이해 하셨음 좋겠네요.... 제 말이 틀린것 같다... 비평해주세요...
최근 영화 본게... 해바라기와 디파티드였는데... 보는 것마다 괜찮네요..
디파티드는.. 결말이 쬠..... 순식간에 다 죽어버리기에...ㅡㅡ
전 데자뷰하고 블러드 다이아몬드 평점이 좋기에... 두개 중 하나 보려했었는데..
시간대가 맞는게 데자뷰여서 선택했는데... 역시 평점 좋은건 무시를 못하겠삼...
다른 의견 풀어보삼....
--이거 리뷰에 제가 적은거 그대로 옮깁니다..^^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는지요 ^^
P.S
답변 달아놓으신 분들 보니까.. 다들 데자뷰란 단어에 너무들 집착하시는데...
데자뷰란 단어에 집착안하셔도 될 듯하네요...
그리고 촛점을 더그가 과거로 여러번 반복해서 가면서까지 테러를 막았다라는 것에 촛점을 맞춰야지.. 해석하기가 난해하지 않을 듯 하네요...
윗분들 말에 의하면 범인은... 백성공주의 실체를 알았다라고 하시는데.. 근거없음
마지막 씬에서 더그가 여자에게 우리 어디서 본적 있나요?라는 대사를
데자뷰 현상으로 해석하시는데... 이또한 제 선에서는 근거없음 입니다...
이윤.. 여자가 반갑게 아는 척을하는데... 저라도 당연히 이렇게 묻겠습니다...
우리 어디서 본적 있나요? 여러분이라면 그렇지 않나요?
여자에게 알 수 없는 동정심을... 데자뷰라 해석하셨는데...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됨은.. 사건의 실마리를 여자 시체가 쥐고 있기에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죠...
500여구의 시체는 배의 폭발로 죽었는데 여자는 폭발에 의해 죽은게 아니고...
누군가에 의해 죽은 후에 테러로 죽은 것 처럼 위장되어 있었고...
시간 또한 폭발 시간보다 앞선 1시간 전에 발견됐기 때문에
강에 버리고 테러사로 위장하려 했다는 것은 범인이 시체를 유기한 후에...
폭발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아는 동일인인걸 더그가 알았기에..
백성공주란(시간의 창)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다라는 전제하에
여자의 주변을 관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단순 데자뷰로 인한 관심이 아니라...
근거있는 관심이라는 것이죠...
이거 다 읽어도 전혀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어쩔 수 없지만
1. 영화의 결말로만 이야기하면....
미래에서 온 더그는 죽었다. 현재의 더그는 살았고. 테러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여자도 살았고, 범인은 죽었다.(그렇다면... 미래에서 넘어온 더그는 존재하던 미래에서 사라졌으므로 미래에서는 죽은것과 같다)
2. 또 다른 현실
여자는 죽었고 테러도 일어났고 현재의 더그는 살아서 수사를 하고 범인을 잡았다.
3. 또 다른 현실
살아서 수사하는 더그는 시간여행이 가능한 것을 알고... 과거로 이동한다..
과거로 이동하는 순간... 그 공간을 떠난 더그는 그 세상 사람이 아닌 것이다...
만약 과거로 이동한 더그가 살았다면... 그 현실에 더그는 2명 존재하는 것이다...
이해가 가시는지요....ㅡㅡ;;;
영화 중간에 여 과학자가 말하잖아요...
물은 새로 개척되지만... 이어서 변경할 수는 없다고
한개의 물길에 변수로 Y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한다면... 2갈래 물길이 형성되잖아요..
그럼 1개의 현실에서 변수로 인한 1개의 현실이 더 나타나 2개가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상황 상황이... 모두 현실로 존재하는건데... 영화에선...
가장 성공적인 스토리를 결과로 잡은거시죠...
촛점을 무게 중심에 둬야... 해석도 난해하지 않을 듯... ^^
제 의견 틀렸다 생각하시는 분... 비평하세요...
데자뷰 이해 못하시는 분 많으셔서. 제글 재사용하네요...
앰뷸런스 부분에 대해서 첨부함
◆고글 쓴 쪽은 과거를 보고(고글을 쓰고 본 영상이 변수 개입이 없는 상태)
님 말대로... 과거... 정확히 4일 반전(사건의 변수 개입이 전혀 없는 상태)의 모습이고
◆고글 안쓴 쪽은 현재를 보는데 그 때 딕이 보는 현재의 모습에는
앰뷸런스가 존재하잖아요. 그럼 딕이 갔던 곳은 도대체 어디인가요?
제가 언급한 사건의 변수를 생각해 보세요...
더그 스스로도.. 앰뷸런스가 있고 없고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을 품습니다... 왜 일까요?
더그는 이미 과거로 한번이상 개입을 했다는 겁니다.... 소름돋지 않나요?
앰뷸런스가 없는 기준화면에서는 쪽지로 인한...
래리(죽은 동료)란 개입이 최초의 시간 이동(쪽지)이라 한다면...
※래리의 개입이 최초 개입이라 할 수 있죠... 왜냐면 래리가 총 맞고 끌려가는 것을 추적하는 중에 앰뷸런스가 고글상에 존재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한 장면에서는 앰뷸런스가 있었기 때문이죠 또한 어느 개입에서나 쪽지를 먼저 보내려고 하지 사람을 먼저 보내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래리는 어찌됐든 죽게 되어 있었다※
더그가 눈으로 목격한 앰뷸런스가 있는 현장은 자신이 미래에서 과거로
한번 이상 왔었던 증거를 눈으로 확인하게 된거죠... 이해가 가시는지요
결론은 동일한 장소이지만.. 더그의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한번 이상이었기에
기준점(원래 사실)과... 개입점(여자를 구하려한 흔적)의 차이로 인한 혼란인겁니다...
◆테러사건이 일어날뻔 했지만
아니요 실제로는 일어났습니다(원래 사실 기준에 의하면)
일어날 뻔 했지만 막은 것은 - 더그의 개입으로 인한 운명 변화 정도?
E.g)
제가 써놓은 해석대로... 더그가 테러를 막고자 1번만 시간여행을 해서 해결했다면
없어져야할 중요한 전제들이 있습니다
1. U can save her (실패할 수도 있으니 스스로에게 힌트를 남긴거죠)
- 한번만에 성공을 했다면 여자는 살아 있을 것이고...
수사관 더그는 여자집에 방문할 일이 없는거죠
2. 여자집에서 발견되는 모든 더그의 흔적들을 수사관 더그는 볼 수가 없습니다
- 시점을 잘 생각해 보세요... 수사관 더그는 문제의 실마리를 찾고저 여자 집에
방문합니다.. 그리고 싱크대의 혈흔, 거즈, 물컵, 더그의 지문들...
이것을 수사관 더그가 발견했다는 것은 미래에서 온 더그가 실패했기 때문에 남긴
흔적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구출하는 것 까지는 성공한... 이해 가시는지요...
만약 한번에 성공했다면... 집안의 흔적들은 여자만 알고 있는 사실이 됩니다.
왜냐면... 성공했으니까... 여자 집에 방문할 일이 없거든요..
3. 앰뷸런스도 있어서는 안되는거죠
- 왜 한번에 성공하고 모든 일이 종결됐는데.... 어떻게 그 장소를 다시 찾나요...
찾더라도 여자와 같이 찾겠죠?
그밖의 많은 것들이 맞지가 않아 버립니다...
이런 많은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선.. 더그가... 미래로부터... 여러번 과거로 왔었다는거죠
여기서 주목할 것은... 영화는 가장 최고로 잘 처리한 해결책을 영상화 했다는거죠...
실패한 여러번의 시도는... 그 현실대로 시간이 흘러가고 있겠죠...
주인공의 미래로부터의 개입이 5번이었다면... 5개의 현실이 우주상에 공존하는거죠
ㅡㅡ;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ㅡㅡ; 모르시겠다면... 저 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