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며칠전의 이야기 ......-0-
남자친구 hs이와 길을 걸어가던 도중....
잠시 서서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
갑자기 뒤에서 퍽 ! ! !
-0-뭐야 ?
어떤 술에 잔뜩취한 아줌마가 날 보면서 하는말이
아가씨 여기 이러고 있는거 아니야 ~
아닌거 알지 ? ~
대뜸 뭔 멍멍이소리인가........ㅠㅠ 가만있는나에게 ..
자존심이 강한 내 남자친구 내가 그냥 두라고 하자(사실은 기분엄청 나빴음..)
더 화가나서 ..그 아줌마에게 사과를 받았다 흡.....
난 아직 어린데 -ㅠㅠ;왜 이런 엽기적인 일들이 생기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