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지쳐간다고.. 기다림에 지쳐간다고.. ..아무에게나 기대지 마세요.. 나의 상처를 당장 치료하기 위해.. 나 보다 더 큰 상처를 남에게 남기지 마세요.. 나 같은 바보를.. 또 한명 만들지 마세요.. 힘들어도.. 기다리고 참고..견뎌내면... 언젠가는.. 나만을 위한 사랑이 찾아오니까요... 조금만 참고 견뎌내세요.. 힘들어도.. 아무에게나 기대지 마세요.. 당신은.. 오직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만 기댈수 있으니까요.. P_S 사랑이 아무리 집요해도. 그것이 쓰러진 뒤에는. 그자리에 오는 다른 사랑에 의해 완적히 배척당한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장소가 가지는 배타적인 속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랑.. 새로운 사랑은.. 언제나 가능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