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 내이름은 강여름이야. 글쌔 ,,, 그냥 여름처럼 시원한아이가 되
어라고 지어주신것이 아닐까? 나는 고1이야 멋진 스타일 리스트를
꿈꾸는 디자이너 ^^*.후후후 특히 요즘 한창뜨고있는 핸썸가이!!(주
려서 핸가)
>//*<
그리고 하훈 구여븐놈 너무귀여워꺋 깨물어 버리고 싶어
(/*8*)/ 뽀뽀해버릴태닷쿠쿠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ㅎ;;;;;;이런 미안 분위기를 망쳐버렸구ㄴ ;;;;;
ㅁ ㅣ 얀 쿠쿠쿠쿠쿠쿠;;
아무튼 나는 이런멋진 핸썸가이의 스타일 리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꿈은 꿈 현실은 현실!!ㅜ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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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따스한 날씨 땡땡이치고싶은 그런 따스한 날씨의 햇빛이
내눈에 눈부셨다 .......그리고 내눈에 보이는
시계 짧은것은 8이오 긴것은20이로구나...??!!!!!! 뭐?8시20분?
"꺄~~~~~아아아아!!??! 엄마어마이이잉!!"
"왜?"
"왜나 안깨웠어?꺅 지각 이란말이야!! 고딩은 지각하면 절대안대!!
(수수순 뻥이지롱ㅋ 왜안데ㅋㅋ)좀 깨우짓!! 엄마 밥!"
"지각했단놈이 밥찾냐? 자 씨리얼먹고 빨랑 학교 가세효~!
우리 꽁쥬님-_-*"
[젠당;;]
아무튼 난 부스스한 머리로 씨리얼을 먹으며 머리를
묶는 두가지 일을 하고 있었다...난 대단한것같다ㅋㅁ////
"야! 너내말 씹을래? 당장 돈내나!!"
허허허허 까머겄다 이녀석
"저기.. 나돈엄거든;;;뇨,,ㅠㅜ"
"씨빠 내나내나내놔라고 "
어저,,, 저,, 저,, 싸늘한 눈빛,, 차가운 겨울와자가 따로 엄군...;;
"아라씀니다요';; 자 얼마?"
"야 내가 이번시간 같이 땡땡이 치줄테니깐,, 그것까지합쳐서
3000 원 내놔라.. "
뭐햐? 삼천원 내 일주일용 돈의 4분의 1을 달라고? 말도 안뎌 그럼
난 머먹고 사라라고;;ㅡㅜ
"저기 나 ...나.. 용돈 별로 안낰았는데.."
"그럼 내 말 듣는 시녀역할 딱2주만 해봐라?/ 재미있을꺼야 대신
땡때잉가 많을 껄ㅋㅋㅋㅋ"
"뭐?[난 이래 뵈ㅣ도 모봄생이라구스ㅜ]안데 나엄마
한테주거ㅠㅜ"
"그럼 3000원내던가 아니다 3200원이다 내 일분 또 까머겄쟈넠ㅋ
야 빨빨이 말하셔 나시간 엄거덩젠장 아씨발 벌써9시5분이
잖아 젠 장 빨리 말해라 나바쁜몸이걸랑 안그럼 내성격
나온다 . 고운말 할떄결정해라빨리 아썅!!@@"
[,,,,,짱나 빨간 머리좀 치우주 더무섭다 피어씽도 3개나하고 ;;;; 쳇
할수없지 그냥 나중에토끼자 ㅋㅋ ]
난 그녀석의 말빨에 눌림에도 불리하고 빠져나갈 구멍 을찾아다녔
다 ㅋㅋㅋ 아무튼 이곳 상화부터 빠져나가야..
"알았어 할깨 그레도 시녀는 말고 걍 ,ㅡ,,ㅡ니 친구하면 안델까?"
"뎃거덩 딸랑딸랑 따라와라..나간다 와라.."
"야!!!!!!!!!아"
나참 지멋데로구먼 운동장을 가로지르려다말고 그녀석은 멈쳣다.
그덕에 나는 그녀석과 쿵!!젠장 뭐가이렇게 키가크담;;;
"야 갑자기 멈추면 어떻게...(. )ㅁ(. );;;;"
"야.."
"?"
"튀어라.."
"?"
"튀어라고 썅 !!"
얼떠결에 일어나서 보니 저기선 체육곰이 뛰어오고 있었다.
""야! 너희들 지금 수업 땡땡이 쳤지?앙? 거기 안서??""
헉허거덩더어엉청 일그러진 얼굴로 뛰어오고 있었다 그녀석은 부장
이기때문에 학생부로 넘길지도 모른다!!
"야? 안오나? 빨랑 뒤어라 안그럼 나먼저간다!!앙?빨이"
"어? 어!!어,, "
다다다다닥 휙 담을 넘었다. 쿠다앙
헉 또이런장면이 ,, 절때일부러 근런거 (정말?)아님,,;;
하 ,., ㄸ다시 눈 이마주쳤다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