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님께서 욕하시는 모습보고 한번쯤 짧은 생각으로 삐딱하게 굴어봤습니다..
여기 오고 나서 제가 받은 충격때문에 제 생활이 너무 삐딱해지고 부정적으로 되서 화풀이(?)겸 마지막으로 한번 순수하게 제 속의 생각 한번 기독교 그런거 다 빼놓고 지껄였습니다.
이김에 앞으로 여기 사뭇진지에서 얼쩡거리지 않으려고 이렇게 한번 소란 피워 봤어요.
개념없는 애쉑기가 한번 짖었다고 생각하시구 너무 열받아 하시진 말아주세요..
댓글로만 사과드리기엔 좀 모자라는 맘있어 이렇게 글 남길게요^^
앞으로 잘 사세요^^
(아 그리구 다른 기독교님들도 왠만하면 여기서 그렇게 깊이 계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기독교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반성할 기회는 되지만.. 오히려 시험만 받고 흔들릴기회도 되니 말입니다..^^ 우리가 저분들을 위해 할수있는것은 이런 인터넷으로 말싸움을 하거나 설득하려고 아니면 옳고그름을 주장하는것보다 먼저 개신교로 인해 받은 상처와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들을 먼저 치유되기를 기도하는 것 밖에 없으리라 생각되네요^^;;머 안티님들 심기 건드리는 발언이었으면 죄송하구요 제가 생각없이 막 쓴 글들.. ^^;; 잊어주세요.. 아 그리구 한번쯤 봐주셨으면 하는 책이있어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구.. 안티님들 한번쯤 봐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