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의 특징
팟 하고 떠오르는 생각대로 행동하며 어디를 가나 톡톡 튀는 아이디어 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마이페이스대로 행동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각을 굽히길 싫어합니다. 타인의 의견을 듣거나 그들의 동의를 구해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자신감에 넘치는 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첫 인상은 마음이 남을 옭아매지 않는 털털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처럼 비출 수도 있겠지만 얽매이기 싫어하는 그는 자신이 타인에게 속박당하기 싫어하기때문에 굳이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자기 생각대로만 행동하길 좋아하는 그들이지만 만일 ~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라고 제안한다면 그는 의외로 흔쾌히 승락하거나 그 의견을 수렴하는 성격입니다. 즉 그는 자신에게 해가 가지 않는 범위라면 어떤 일이든 잘 되기만 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타인과의 생활을 무난하게 할 수 있는 타입의 사람입니다.
그는 타인에게 의존하기보다는 혼자 결정하길 좋아하며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이사람 저사람의 생각에 이끌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굳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선입견을 가지기보다는 그것을 타파하길 좋아하는 반면 자기 자신의 세계속에서만 행동하려는 경향이 매우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순간 이렇게 하면 안된다 라는 결론이 나오면 자기 자신에 대해 심한 혐오감을 보일 수 있다는 성격이라는 점에 유의해야만 합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종잡을 수 없는 특이한 생각을 해내기 때문에 인기가 많으며 뚜렷한 자기주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고집부리며 주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의 소유자로 인식되기 때문에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게는 좀처럼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추어지기 마련입니다.
B형의 대표성격
무슨 일을 하다보면 망설이거나 고민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만 B형의 경우엔 이거다 하면 밀고나가는 강인한 행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점이 한쪽으로 맞추어지면 앞뒤 가릴 것없이 목표를 향해서 돌진하는 적극성이 가장 대표적인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뭘 하든 즉흥적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고 답답할 정도로 심사숙고하여 결정을 내리는 a형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른 b형은 막힌 곳을 거침 없이 뚫어버리는 시원스러운 성격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겉보기에는 시원시원하고 뒤끝없는 성격으로 보일 지도 모르지만 섣불리 행동하는 덕에 b형 자신에게는 불리한 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주의해야만 합니다. 답답해 보일지라도 최선의 방법을 고르는 a형의 행동을 눈여겨보고 어떤 일을 하던 지나치게 앞만 보지 않고 최선의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과 여유를 본받아야만 합니다.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파급될 결과 예측하는 것도 b형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b형은 언제나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나타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a형에 비해서 주위의 사람들과 부딪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런 b형의 주장을 주위 사람들이 그의 의견에 수긍하고 따른다면 그는 그 집단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가 될 겁니다. b형은 언제 올 지 모르는 미래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닥쳐온 시간을 즐겁게 살아가는 재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관심분야가 아주 넓고 하나만 안다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가 끝나면 즉시 다른 것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무슨 일이든 하기 싫은 일은 뒤로 미루어 버리고 자기가 좋은 일만 골라하는 성격입니다.
사랑에서의 B형
항상 불안과 갈등이 내재되어있는 사회속에서 언제나 안락한 휴식처가 될 수 있는 포근한 사람을 찾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b형의 기본적인 특징에서처럼 속박하려는 사람보다는 언제나 친구처럼 편안하며 자유로운 사랑을 원합니다. 봄바람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서로에게 편안한 그런 사랑말입니다.
a형처럼 고뇌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는 그런 신경이 날카로운 타입은 아닙니다만 좋아하는 사람을 골탕먹이면서 애정을 표현하는 꼬맹이들처럼 유치한 면도 가끔 보입니다. 그들은 어린애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투정을 부리기 일쑤입니다.
미적미적하게 행동하며 좋아한다고 말만 하기보다는 말대신 행동으로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리는 타입이 바로 b형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b형은 간섭받기를 좋아하지 않으며 상대방에게 얽매이는 관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시간을 고수하면서도 만났을때 서로 안도감을 느끼는 친구사이와 같은 연인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취미를 가진다던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 혹은 같은 학교나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친분을 높인 이성친구가 커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코흘리개 시절의 소꿉친구가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만일 b형과 연인이 되면 가슴을 진정시키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 그런 관계보다는 편안하고 즐거운 관계로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결혼에서의 B형
무언가에 얽매이는 것이 싫은 b형에게 결혼은 어떻게 보면 족쇄처럼 끊을 수 없는 최고의 속박이기 때문에 가능한 늦추고 싶은 행사입니다. 바람처럼 자유로운 b형의 생활에 제약을 주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결혼을 생활의 제약으로 여기며 되도록이면 늦게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큽니다.
결혼하더라도 바람 불것처럼 날아가버릴 것 같았던 b형의 남성은 결혼 후에 오히려 명확하게 가정의 일을 분담함으로서 가정을 지켜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기 싫어하고 농땡이 피우는 것 같아보일 지도 모르지만 항상 상대방을 위하고 있는 b형은 의외의 능력을 발휘해서 든든한 벋팀목이 되어주는 경향이 짙습니다. b형은 분위기에 따라 180도 변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상황에 따라 그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어느순간 자신에게 맞지 않는 분위기라고 여겨지면 금방 싫증을 내버리기 때문에 짧은 시기에 타오르는 사랑으로 인한 결혼 보다는 여기서 그만! 다음에 계속.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랑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했다면 결혼에 대해서도 절대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섹스에서의 B형
누구든지 상황만 된다면 언제든지 섹스를 허용할 타입입니다.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사람과는 쉽게 허락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언제나 자유롭기를 바라는 b형은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하는 탐구욕이 많기 때문에 성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보일 것입니다.
게다가 그들중 대부분은 사랑은 사랑대로 섹스는 섹스대로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이 없다고 해도 쌍방이 원하면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여깁니다. 역시 이러한 면에서도 순간적인 일들에 매력을 느끼고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b형다운 특징을 보여줍니다.
만일 b형 남성과 관계를 했을때 만일 상대방 여성쪽에서 그에 따른 결과의 문제로 인해 감정적으로 호소한다고 해도 b형의 남성들은 어차피 동의하에 벌인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질 필요는 없다는 거두철미한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좋지 않은 결과를 예방해 두는 것이 좋겠지요.b형은 무슨 일이든 스스로가 해결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반드시 체크해 둡시다.
B형 접근법
이 세상은 궁금한 것으로 가득 차있다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b형은 그 호기심 덕분인지 남녀를 가리지 않고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단순한 우애든 사랑이든 닥치지 않고 받아들이는 성격이기때문에 b형은 많은 이성친구가 있고 그래서 연애관계가 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만 만일 당신이 b형과 오랜 친교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면 애인으로 만드는 것도 그리 어렵지 만은 않을 겁니다. 호기심많은 그들이 좋아하는 이상형은 어른스러우면서 마음이 넓은 편안한 타입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급급한 b형은 그 성격처럼 이상형도 자주 변하기 때문에 b형과 사귀기 위해서는 그러한 b형의 변덕스러움에 어느정도 부합 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즉 당신은 언제나 매력적인 정보와 소재들을 많이 알고 행동력있고 적극적이어야만 하겠지요.
B형과의 화해법
b형은 화를 낼때 물처럼 부글부글 끓는 스타일일 아니라 휘발유처럼 순식간에 불길이 붙어버리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그가 화를 내게 되면 섣불리 다가가는 것보다는 그 자신의 화가 누그러들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만일 빨리 화해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에게 다가가서 몇마디 하게 되면 자칫 잘못했다간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화해하려다가 더 큰 싸움으로 번지는 수가 있으니 일단은 조용히 물러나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화가났던 b형이 시간이 흘러 이성을 찾으면 평소때의 그로 돌아옵니다. 즉 색안경을 끼고 보기보다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하는 자신의 평상심을 되찾게 됩니다.
그에게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할때는 급조한 말로 변명해서 그의 화를 돋굴 것이 아니라 그를 화나게 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미안해 하고 있으며 그렇게 화를 내게 한 나 자신이 너무 바보 같으며 그런 행동에 슬픈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라는 식의 자신의 감정을 내세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사료됩니다.
B형의 바람기
서로에게 집착하는 것보다는 바람처럼 가볍고 시원시원한 관계를 원하는 b형은 자신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 지 아닌 지도 알 지 못할 정도로 무감각합니다. 일상적인 반복에 안정한다기보다는 자극을 바라는 타입이므로 만일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준다고 해도 어차피 그는 편안한 관계를 원하기 때문에 심하게 빠지지 않고 되돌아오기 일쑤입니다.
b형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는 이유는 변함없는 일상과 지나친 안락감에서 오기 때문에 언제나 그에게 생활의 활력소를 주어 서로의 관계가 무료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는 솔직하고 직선적이기 때문에 만일 바람을 피운다고 해도 쉽게 눈치챌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눈치챌 수 있을 겁니다. 그가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무작정 그에게 바람 피면 죽어. 라고 주장하기보다는 시원스럽게 넘어가주는 듯이 행동하면 그는 마음 속으로 찔려서 스스로 누그러뜨릴 것이며 당신의 너그러운 마음에 감사하면서 당신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