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in heaven
- Eric Crapton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너를 만난다면 이 아빠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니?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너는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일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아빤 강해져야 할 거야.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야지.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아빤 아직 너처럼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말이지.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너를 만난다면 아빠 손을 잡아 줄 수 있겠니?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you in heaven?
천국에서 널 보게 되면 쓰러진 아빠를 일으켜 세워 줄 수 있겠니?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아빠는 밤이든 낮이든 이 아빠가 가야할 길을 찾으려 한단다.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아빠는 지금 천국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을 테니 말이다.
Time can bring you down
시간이 흐르다보면 낙담하게 될 때가 있지
Time can bend your knees.
세월이 흐르다 보면 무릎을 꿇을 때도 있단다.
Time can break your heart
살다보면 가슴 아픈 일이 있는 거란다.
Have you begged and pleaded, begged and pleaded
구걸을 하기도 하고 간청하기도 하고 그런 일도 있단다.
Beyond the door there's peace I'm sure,
하지만, (네가 있는) 그 천국의 문 너머에는 분명히 평화가 있겠지.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그리고 천국에는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일이 더 이상 없다는 걸
아빠는 알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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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에릭크랙튼이 술과 마약에 빠져 젊은날의 한때를 보내고
있을때..그의 아들이 아파트 추락사로 인해 아들을 잃은후..
그 모든 책임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고..
이제는 마약에서 손을떼겠다는 맹세를 위해
아들앞에 바치며 추모하기 위한 노래..
그래서 그런지...
멜로디와...
기타의 선율이 너무나도 애절하지만..
뭔가...강한 메세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