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くまで 歩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歩いた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会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宝物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隠した横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저녁이 될 때까지 감추고 있던 옆얼굴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ちっぽけで ポツリ涙なんて らしくなくて その手をそっと離した)
초라해서 눈믈을 흘리는 것은 답지 않아서 그 손을 살짝 놓았어.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時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あの写真からきこえる笑い声どこまでもひびいてたね
いくじなし ポツン涙なんて なさけなくて わざと イヤなヤツのフリした
힘없이 흘리는 눈물 같은 거 비참해허 일부로 싫은 녀석이라는 척을 했어.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たらきっと
언제나처럼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笑えたのかな
조금 더 쉽게 웃을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とき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에는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るように
언제나 그랬듯 말할 수 있도록
忘れないで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잊지 말아줘요 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どんなことも 信じられたの?
어떤 일이라도 믿게 될 수 있었을까?
ほんの少し 強くなりたい
그냥 조금만 더 강해지고 싶어
もつとすなおに なれるように
조금 더 순수해질 수 있도록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時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遠くまで 歩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歩いた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会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宝物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