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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Friends 중에..

노영선 |2007.01.28 21:21
조회 3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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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まで 歩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歩いた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会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宝物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隠した横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저녁이 될 때까지 감추고 있던 옆얼굴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ちっぽけで ポツリ涙なんて らしくなくて その手をそっと離した)
초라해서 눈믈을 흘리는 것은 답지 않아서 그 손을 살짝 놓았어.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時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あの写真からきこえる笑い声どこまでもひびいてたね

いくじなし ポツン涙なんて なさけなくて わざと イヤなヤツのフリした
힘없이 흘리는 눈물 같은 거 비참해허 일부로 싫은 녀석이라는 척을 했어.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たらきっと
언제나처럼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笑えたのかな
조금 더 쉽게 웃을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とき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에는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るように
언제나 그랬듯 말할 수 있도록


忘れないで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잊지 말아줘요 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どんなことも 信じられたの?
어떤 일이라도 믿게 될 수 있었을까?

ほんの少し 強くなりたい
그냥 조금만 더 강해지고 싶어

もつとすなおに なれるように
조금 더 순수해질 수 있도록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会える時には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遠くまで 歩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歩いた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会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宝物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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