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Potter
예전에 연습장 커버에서 많이 봤던 그림 의 작가..
그걸 그린 사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바로 그사람,, Miss Potter의 얘기-
심하게 의인화 하거나 단순히 캐릭터만을 부각시키는 그런그림이 아니고.. 동물 고유의 모습은 살리면서 landscape안에 어우러지게.. 그리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주고, 동화같은 스토리까지...
아무나 흉내낼수없는 그림인건 확실하다~
베아트릭스 포터.. 그녀의삶이 화려했거나.. 아픔이 전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좋은곳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다간 그녀는 행복했음에 틀림없다
이완맥그리거는 주인공 아님-_- 비중이 크긴 하지만.....
나도 이렇게 순수하고, 착하고, 아름답지만, 찢어지게 가슴아픈 사랑을 해보고 싶다 호호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