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위문공연 을 떠나기전
혼자서 공연하기가 벅찰수도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동기이자 개그첫파트너 황현희 군이 같이 해보자고
선뜻 나서 주어서 큰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KBS후배
이상민 이상호 송중근 김기열
함께 옥탑방에 살고 있는 늘 캠코더로 나를 촬영해준
이영준군이 이번엔 함께 공연을 해주었고
예전에 소극장에서 함꼐 고생했던
김승현군 양종현군 김근현군 모두가
좋은뜻으로 공연에 참여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길거리에서 추운데도 재밌게 공연을 봐주신
모든분들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