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닷컴 | 탁진현기자]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더욱 젊어졌다. 이전에도 20대 못지 않은 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정다연은 최근 더욱 젊어진 듯한 모습이다.
정다연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정다연은 자신의 미니 홈피에 올린 사진에서 40대의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피부는 주름살 하나 없이 매끄럽고 동그란 눈도 10대 소녀 같은 이미지를 풍긴다.
이 사진들은 정다연이 최근 일본과 태국에 갔을 때 찍은 것들. 정다연은 일부 사진에서 셀카로 10대처럼 귀여운 표정도 보여준다. 의상 역시 스포티하거나 귀여운 의상으로 젊은 스타일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정다연의 최근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대부분 "더욱 예뻐지고 젊어졌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 네티즌은 "40대의 얼굴이라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왠만한 20대 여자 연예인들보다 예쁘다"고 말했다. 다른 네티즌도 "흠잡을 곳이 없다. 20대처럼 보이는 몸매와 얼굴은 물론 패션 스타일까지 마치 영국의 빅토리아 베컴을 연상시킨다"라고 칭찬했다.
정다연은 최근 건강 서적 '한류 몸짱 다이어트'를 출시하고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4일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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