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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花 (滿城盡帶黃金甲: Curse Of The Golden Flower)

김태영 |2007.01.29 23:37
조회 20 |추천 1


 

 

화려한 색채의 대비가 돋보였던 장예모 감독의 서사극.

 

중국의 황실역사를 다룬 영화들은 꼭 비극적으로 끝을 맺는다.

 

당나라 말기의 황실가족들간의 보이지않는 분쟁을 다룬 작품.

 

아무리 영화가 스케일이 커도, 갈등은 가족의 범위를 넘지 않는다.

 

혹자는, 장예모 감독이기에 연출이 가능한 영화라고 했으나

 

난 왜 화려한것보다는 황후가 약먹는 장면만 생각나는건지.

 

 

★★★ 국화만 수놓고, 약만 먹다가 죽어가는 황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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