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님으로 부터 VIP 시사회 티켓을 받아서...
1월 29일 8시 용산 CGV에서 하는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두손에 주먹을 쥐게 했던 영화입니다.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구요.
정말 나쁜 흉악범으로 인해 행복한 가정에 아픔이 찾아오고...
그런 흉악범을 잡지 못한채 200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이 영화를 통하여 빠른 검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가슴아픈 영화라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설경구님으로 부터 VIP 시사회 티켓을 받아서...
1월 29일 8시 용산 CGV에서 하는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두손에 주먹을 쥐게 했던 영화입니다.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구요.
정말 나쁜 흉악범으로 인해 행복한 가정에 아픔이 찾아오고...
그런 흉악범을 잡지 못한채 200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이 영화를 통하여 빠른 검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가슴아픈 영화라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