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헤아릴 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난 실패와 직면했던 사람이다.
에디 아카로는 처음 승리를 맛보기 전까지 300번의 경주에서 패배했다.
하지만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서 중 한 명이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앵커 자리를 잃은 적도 있었고, 그녀의 쇼가 공중파를 타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는 그녀의 성공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문제는 실패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실패에 대한 반응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성공과 실패의 다른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이제 실패와 직면했을 때 "왜 하필이면 나야?"라고 묻는 대신, 다음과 같은 아서 애쉬의 말을 참고해보자.
"만약 성공하고 난 뒤 '왜 하필이면 나야?' 라고 묻지 않는다면, 실패와 재난 뒤에도 '하필이면 왜 나야?' 라고 물을 수 없다."
From Zigziglar's little instruction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