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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10~15년 훌쩍 흘러 ‘유리 청년기’ 전개

이영한 |2007.01.30 18:52
조회 130 |추천 1


MBC 월화 사극 ‘주몽’에서 유리의 청년기가 전개된다.

현재 주몽(송일국 분)의 고구려 건국을 앞두고 한나라군 축출에 들어간 ‘주몽’(극본 최완규 정형수/연출 이주환 김근홍)은 다음 주 방송부터 훌쩍 시간이 흘러 장성한 유리의 모습을 담아낸다. 현재 예소야(송지효 분)와 유리는 영포(원기준 분)의 눈을 피해 종적을 감춘 상황.

MBC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 좋은 날’ 30일 방송에 따르면 앞으로 전개되는 ‘주몽’에서는 10~15년 후 청년기를 맞은 유리가 아버지 주몽을 찾아나서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유리와 주몽, 부자간의 극적 만남이 성사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앞서 ‘주몽’은 한나라 현토성의 양정(윤동환 분)이 최후를 맞는 장면으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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