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예상대로 재미있었던....
줄거리가 눈에 보이는...
어른이 되어가기위해 이일저일 겪으면서
삶의 목표가생기고,, 역시 헐리웃다운
사랑에 빠지고... 그꿈에 한걸음 내딛는다는...
뻔한얘기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움과 감동으로 빠져들게 만든영화//
우선 귀가 영화 내내 즐거웠던...
영화에 ost로 나왔던 음악들이 전부 다 빠짐없이..
너무도 좋았다.
직접보는것보다...
영화에서는 더더욱
그 열기와 흥분이 충분이 전달되지 않는 법인데
정말,, 마지막 쇼케이스 장면...
정말 너무도 멋있고 두군두군,,
그리고 노라의 친구 흑인여자
너무도 맘에든다.
노래 춤..주인공여자보다 더 매력있어보였다는..
정말이지 음악이야말로
영화속에서의 희노애락을 불러일으키는 촉진제같다.
장면하나하나 환성적이었다는...
서로의 비젼을 하나하나 맞춰가고
서로 나누고 기도하고 고민하고 격려하고 사랑하고...
요즘들어 이런것들이 너무도 부럽다.
정말,, 감성적인거 같아 요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