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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시차

최문선 |2007.01.31 19:28
조회 9 |추천 0


 

 

먼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곳은 새벽인데 그곳은 밤이라 합니다

이렇듯 우리 사랑에는 시차가 있는가 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내가 할 수 있는것이라곤 지독한 그리움뿐

 

나는 새벽인데 그대는 밤이라 합니다

 

 

                         - 이 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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