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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3 프랑스 Tour

노희정 |2007.01.31 21:24
조회 16 |추천 0


아주 작은 마을.
정말 성하나밖에 없는 마을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렸다.
날씨는 너무 좋고 역에는 사람하나 없고
기찻길은 끝없이 뻗어있고.

사람들이 평생 걸어야할 길이 있다고 한다.
내 길은 이런 길이었으면 좋겠다.
한가롭고...따스하고...
마음이 맞는 친구 몇과 조용히 쉬어갈수 있는 역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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