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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2007.02.01 01:48
조회 23 |추천 0


사랑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같았다.

 

         너무도 비밀스럽고, 또 가둬놔야만 하는것 같았다.
   

         

 

 

 

그러나...    난 억제할수 없는 감정으로 인해 상자를 열게 된다.

 

 

 

 

    상자를 연후 나오게 되는것은..


    아픔.. 고통.. 눈물..


 

 

 

    ...그리고 마지막에는 단 하나, 내 상처를 달래줄수 있는 무언가.


    그것은...."너"였고, 그것은..."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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