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예쁜 곡] Freshlyground - Doo Be Doo

한소년 |2007.02.01 09:40
조회 290 |추천 13
play

깡통기타를 통해 알려진 밴드?

KBS TV를 통해 소개된 화제의 남아공 밴드 프레쉴리그라운드

그들의 #1 히트곡 “DOO BE DOO” 드디어 한국에 상륙!!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신선함.

모든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음성과 멜로디.

재활용 소재로 만든 남아공의 명물

깡통 기타가 등장하는 뮤직 비디오로 화제를 몰고 온

프레쉴리그라운드의 더블 플래티넘 앨범

 

진정한 21세기형 밴드?

남아공은 백인우월주의에 입각해 흑인을 격리 거주시키는 등 인종차별로 유명했던 곳이지만 프레쉴리그라운드는 남녀 혼성이면서 백인과 흑인이 공존하는 밴드. 남아공, 모잠비크, 짐바브웨 등의 다양한 아프리카 문화가 모여서 팝과 재즈, 리듬 앤 블루스, 아프리카 음악 등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아공의 명물이라 할 수 있는 깡통기타(깡통을 재활용해 만든 기타)를 곧잘 선보여 이미 국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인류의 화합, 문화의 절묘한 혼합, 즐거운 리듬, 자원의 재활용…

21세기 인류가 원하는 것은 여기에 다 있다.

 

앨범은 어떤 앨범인가?

[KBS TV 문화지대 – 남아공편]에 소개되며 화제를 일으켰던 깡통 기타 뮤직 비디오의 주인공 프레쉴리 그라운드. 남아공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MTV 유럽어워드 (최우수 아프리카 아티스트상 “Best African Act”)등을 수상하며 본국과 유럽 전역을 흥분시킨 그들의 더블 플래티넘 앨범이 드디어 한국에 발매된다. 타이틀곡 는 남아공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앨범을 더블 플래티넘으로 견인한 곡이자 이미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매력 만점의 노래. 아름다운 발라드 아름다운 발라드 “I’d Like”, 매력 만점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I Am The Man”등의 14곡의 수록곡은 신선하고 맛있는 음악에 목말라 있는 팬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팝, 록, 재즈, 월드뮤직 팬들 모두에게 추천!

 

Freshlyground, 다양한 경력의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Zolani (리드 보컬)

케이프타운 대학에서 드라마를 공부.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라디오에 흘러 나오는 노래들을 따라 부르다 결국 가수가 됨. 팀의 간판이자 작사가이며 보컬리스트. 스티비 원더를 만나는 게 꿈인 주축 멤버.

 

Kyla (전자 및 어쿠스틱 바이올린)

기타를 치는 집시가 되고 싶었다는 그녀는 케이프 타운 대에서 재즈를 전공함. 요하네스버그 출신의 백인이지만 아프리칸 댄스에 능숙하며 타운쉽의 전통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고 있음. 힙합 그룹에서 활동한 적도 있고, 댄스 극단의 일원으로 파리에서 공연을 한 적도 있는 다재다능한, 바이올린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열정 넘치는 여성 멤버

 

Aron (키보드)

케이프타운에서 태어나 사막지역인 카루에서 자라남. 케이프타운 대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다 졸라니를 만남.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함. 졸라니와 함께 프레쉴리그라운드를 만들어 낸 팀의 주축 멤버.

 

Julio (기타)

모잠비크 출신. 제도(technical drawing)을 공부하다가 재즈 기타를 공부하기로 마음 먹고 케이프 타운으로 유학. 온갖 종류의 음악을 다 연주하며 프레쉴리그라운드와 함께 전세계를 여행하며 연주하기를 원하는 순수 청년. 죽을 때까지 무언가를 배우며 좋은 친구들을 만나는 게 꿈.

 

Josh (베이스)

학교 졸업 후 해군, 육군, 다시 해군으로 옮겨 다닌(혹은 쫓겨 다닌) 군인, 경비원, 바텐더, 이사짐센터, 퀵 서비스, 웨이터 등 안 해본 일이 없다는 청년. 남아공에서 태어났지만 잠비아에서 살기를 희망해 온, 백인이지만 흑인이 되고 싶은 청년.

 

Simon (플룻, 하모니카)

남아공에서 태어나 2살 때 짐바브웨로 이사. 영어 공부를 위해 다시 케이프 타운으로 이동. 아프리카 음악을 들으며 자라났고 클래식음악을 전공. 짐바브웨의 전통 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아 프레쉴리그라운드 사운드의 독창성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

 

Peter (드럼)

케이프타운 출신. 중산층 유대인으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다 음악을 위해 학업을 포기. 망고 그루브라는 밴드에서 활약하다 프레쉴리그라운드에 합류.

추천수13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동그랑땡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