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진심
ㅇㅇ
|2026.04.18 14:45
조회 6,987 |추천 74
개유치하고 ㅈㄴ오글거림…내가 음성으로만 들어서 그런가 대사 수준이 이게 2014년도 카스 팬픽이 아니라는게 신기할 정도임 이런 드라마에 이런 라인업의 배우들이 가능하다는게 신기함
- 베플ㅇㅇ|2026.04.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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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드라마가 진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어하는구나 느낌. 신데렐라 내용도 넣고 싶고, 주체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상도 넣고 싶고. 각자 사연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대단한 사연도 아닌 것 같고. 학생들이 계란 던지는 씬도 꼴랑 소리좀 질렀다고 바로 사죄모드고. 코미디도 정극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애매하게 들어가니까 조잡함.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억지로 보고는 있는데 팬심도 한계임
- 베플ㅇㅇ|2026.04.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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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군님 꼬시는 여우년이라고하면서 계란던지는씬 나올때 두손두발 다들음 분명 소재자체는 흥미로울소재인데 연출극본 개올드하고쌈마이ㄹㅈㄷ ㅋㅋㅋ 연기는 하도논란이라 할말도없다 난 그래도 꾸역꾸역봤는데 하차함
- 베플ㅇㅇ|2026.04.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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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등장인물 중에 여주 인성이 제일 나쁨. 원래 자기가 정실부인 딸이고 서자한테 뺏기는 설정이면 몰라. 지가 혼외자면서 염치도 없이 다 가지겠다고 발악하는 여주라니. 오히려 여주 오빠 내외가 너무 착함. 남주 여주 엄청난 사연도 없는데 한맺힌 것처럼 표현할 거면 대단한 거라도 넣던가. 남녀 캐릭터가 매력도 없고 공감도 안됨
- 베플ㅇㅇ|2026.04.1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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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우들이 점점 더 공중파 드라마 안 찍고 케이블이랑 ott 판으로 흘러가는지 너무 명확하게 보여줌. 여전히 2010년대 낡아빠진 클리셰와 연출에서 못 벗어남. 흑백요리사 보면 다 아는 맛, 흔해빠진 재료라도 쉐프들이 다양한 맛, 새로운 맛으로 만들어내는데 공중파 드라마들은 그게 안되니까 자꾸 도태되는 거
- 베플ㅇㅇ|2026.04.1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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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까지 그냥 유치한 웹툰보는느낌으로 가볍개보다가 3화에서 걍 하차함ㅋ 조카재미도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