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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말 ㄹㅇ같음

ㅇㅇ |2026.06.03 00:01
조회 39,575 |추천 128

나같경 어릴때 혼나면 아빠가 화낼때 차원이 다른 무언의 공포가 느껴졌음;;

추천수128
반대수10
베플ㅇㅇ|2026.06.03 10:50
그래서 아들은 아빠가 키워야됨 엄마말은 ㅈ도 안듣고 아빠가 화내면 목숨의 위협을 느낌
베플ㅇㅇ|2026.06.03 12:17
그래서 가정에서 아빠 역할이 진짜중요함 가장이 권위적이고 꼰대면 엄마부터 애둘 애들의 자식들까지 정신병 오고 폐급으로 자라는거야
베플ㅇㅇ|2026.06.03 14:58
미국아빠들 앞에서 엄마보고 닥쳐라고 말하는 몰카보면 ㄹㅇ 화나서 자식 패죽이려하던데
베플ㅇㅇ|2026.06.03 22:16
아빠는 딸한테는 정말 한 없이 다정스러워야 됨 잘못했을 때도 소리지르거나 윽박지르기 보다는 실망했다는 루트로 가야 더 효과 있음 어차피 다정해서 애착 관계가 탄탄한 부녀는 실망했다는 게 더 큰 타격임 소리 지르면 무섭고 반발심만 생김 그릇된 남성관이 생겨서 남자 잘 못 만남
베플ㅇㅇ|2026.06.03 21:00
그래서 엄마가 폭력적인 집은 그냥 개판이고 아빠가 폭력적인 집은 풍비박산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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