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영성씨가 나를 위해 선물해 준 책..
"Mom CEO..엄마라는 이름의 위대한 경영자.."
읽으면 읽을수록 "엄마"라는 이름과 소명이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의 가슴"은 내 아이들이 "인생을 배워가는 교실"이 된다는 것..
늘 잊지 않기를 나는 바란답니다.
나의 뛰는 이 가슴에
사랑의 빛, 진리의 빛, 소망의 빛을 비추며..
좋은 것, 귀한 것, 아름다운 것들로만
채워가야 겠다는..굳은 다짐을 합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위대한 경영자..엄마가 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