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사람을 살ㅇ 하구 있었습니다.. 나는 고백할 용기 조차 없던 나에게 희망을 불어준 사람이 있습니다.. ^&^ 예은언니 .. 민지.. 은지.. 주은이.. 모두들 나에게 희망을 불어 주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고 그에게 고백편지를 전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떨렸슴니다.. >//<
그에도 볼이 빨게진것 같았습니다.. 그리구.. 저는 편지를 주고 도망 가버렸습니다.. 그에 는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꼭 주더군요..^^ 답장 내용은 이랬습니다.."너가 꼭 싫은건 아냐.. 1월1일에 답장을 줄라구 그랬는데.. 내가좀 쑥쓰러웠나바..ㅋ"나는 가슴이 뿌듯 했습니다.. 그에는 2년전에 민지와 사귀었기 때문에 그런 대답이 나온것같습니다.. 그래서 나인가 민지인가.. 고민 되었나바요..ㅋㅋ 아무튼.. 내가 고백하도록 도와준! 예은언니
민지..ㅋ(솔직히 민지는 별루지만..ㅎ)은지..(은지두..) 주은이.. 모두들 나에게 고마운 언니 동생 친구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