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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il] Magic Revolution - 수족관마술

김홍조 |2007.02.01 18:56
조회 98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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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로 : So, What your name

 

유코 : Yuko.

 

쎄로 : Yuko! Nice to meet you~

 

         Yuko, 카드 52장이 있습니다.

 

         한장 아무거나 좋습니다. 골라주세요.

 

        (유코가 카드를 고루고)

 

        Which One, Which one, The three clubs, 크로바 삼입니다.

 

       유코 부탁이 있습니다. 들어주세요. 이름을 크게 써주세요.

 

카드를 한장 고루게 하고, 거기에 이름을 적게하는 쎄로!

 

쎄로 : Great! 이렇게 함으로써 세계에서 한장 밖에 없는 유코씨의

 

         카드가 되었습니다.

 

         유코, 들어주세요. 그럼 아무데서나 Stop을 외쳐주세요!

 

유코 : Stop!

 

쎄로 : 놔주세요.

 

         여러분 천천히 놓겠습니다. 유코씨의 카드입니다.

 

         중간에 집어 놓습니다.

 

         OK? 지금부터 조금 재미난 방법으로 유코씨의 카드를

 

         찾겠습니다.

 

         유코, 부탁이 있습니다. 이 카드 섞어 주세요.

 

쎄로가 말하는 재미난 방법이란!?

 

쎄로 : 모처럼 수족관에 왔으니깐,

 

         오늘은 이 수조를 이용해서 유코의 카드를 찾겠습니다.

 

관중 : 오~~~~~~~~~~~~~(시작도 안했고만..ㅡ.ㅡ;)

 

쎄로 : 자 여러분! 이 부분을 잘 봐주세요~

 

         You ready? 가겠습니다. One! Two!! Three!!!

 

관중 : 오~~~~~~~~~~!!! 어~~~~~~~~~~~???

 

쎄로 : 여러분! 한장의 카드가 수조 중간에 붙었습니다.

 

         유코씨의 카드 입니다. 떼서 뒤집어 주세요~

 

유코 : 안 떼져요...

 

쎄로 : 안 떼져요? 실은 붙은 것만이 아닌, 

 

         실은 수조 속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쎄로가 날린 카드가 수조 속에 들어가 버린 것이다!

 

쎄로 : 유코씨, 저를 따라와 주세요~

 

         여러분 괜찮으시다면 뒤로 돌아서 이 카드를 확인해주세요.

 

정말로 그녀가 고른 카드란 말인가!?

 

유코 : 거짓말!

 

쎄로 : 유코씨의 카드죠?

 

그녀가 고른 카드는 클로버의 3,

 

그리고 쎄로가 고른 카드도 클로버의 3!

 

게다가 쎄로는 그 카드를 수조 속에 넣어 버렸다.

 

그러나, 쎄로의 써프라이즈는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쎄료 : Wait, Wait! 여러분, 한가지 더 꼭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안보이시는 분 여기로 와주세요~ Come on here!

 

360도 관중에 둘러싸인 이 상황에서 우리들은 기적의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 한장의 종이 넵킨을 꺼내는 쎄로!

 

쎄로 : 자기가 고른 카드 보이시죠? 잘 봐주세요!

 

         이 넵킨으로 닦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유리가 깨끗해 지죠ㅎㅎ^^

 

        OK! 실은 유리가 깨끗해지는 것만이 아니라

 

        실은, 비비면 유리가 부드러워집니다.

 

유리가 부드러워진다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가??

 

얼핏 보기엔 그냥 단단한 유리로 밖에 안보이는....

 

쎄로 : Now watch~!

 

종이 넵킨을 수조 유리 위에 덮고,

 

쎄로가 위에서 손으로 천천히 유리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단단해야할 유리에 변화가!!!!!!!!!!!!!!!!!!!!!!!!!!!!!!!!!!!!!!!!!!!!!!!!!!!!!!!!!!!

 

Don't think, Just feel~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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