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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헌님의 매국노예수쟁이글에 대한 답변에 질문합니다.

김승애 |2007.02.02 00:18
조회 257 |추천 10

제가 쓴 글의 몇배나 되는 분량에 감히 어디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지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읽으시는 분의 편의를 돕기위해 제가 기존에 썼던 글은 파란색,류주헌님의 답글은

초록색 그리고 그에 대한 저의 질문은 검은색입니다.

기존의 글은 밑줄 제가 쓴글은 밑줄 없음으로 해놨습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출처를 밝히고 퍼오신 글들은 어디까지나 신빙성의 논란을 피할수 없으니 생략하구요.

 

 

 

유치원생한테 물어봐도 니네가 잘하는 짓인지 잘못하는 짓인지 대답해줄것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것이므로 일단은 내려갑니다.

 

참 많은 댓글을 써주셨는데 예수쟁이분들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위에 사진처럼 만행을 저지르시는 분들이나 "내가 한짓이 아닌데","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한짓"

이라고 댓글을 쓰시는 분들이나 같은 사상과 논리의 기독교인이 아닌가요??

아니면 또 거기기서 이단이니 다른종파니 하면서 나누기 싸움이나 하실건가요??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불교나 기독교나 다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논리 밑에 말씀하신대로 조금 저연령층의 논리전개입니다. 다른 종파고 뭐고가 아니라 이단이라는 집단에 대한 이해 결여에서 기인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제 질문에 대해 교리가 옳다 아니다로 확실하게좀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
단군상 훼손행위는 기독교 교리 중 하니인 우상숭배 금지 항목에 따른 것이라고 짐작하는데
다른 이유라도 있는건가요?
그럼 그 교리가 잘못 되었다고 한다면 님이 믿고 있는 기독교에 있어 가장 중요시 되는것은
"믿음"인데 믿음이 부족한건가요? 물론 믿음의 정도야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교리가 올바르지
못하다는 것을 인지 하고있음에도 그 종교를 믿는 다는것은 개인에게 이득되는 무엇인가가 있다
는 뜻인데 그 이득되는 것에 끌려 잘못된 교리는 덮어두자는 심산입니까??
간단히 말해 기도해서 축복받고 구원받고 천국행 티켓만 따게 된다면 국민 다수의 민족 정서를
단칼에 베어버리는 듯한 행위조차 덮어두어도 상관없다는 해석이 나오는데 제 해석이 틀렸습니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교리의 옳고 그름과 그에대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유일신 논리에 입각해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지만 어느정도 이성적인 답변을 하시리라
짐작되기에 반론드리는 것입니다.

 

 

질문하나 합니다..

예수쟁이분들한테는 위에 만행이 일반사람들에게 만행일 뿐이지 여러분의 관점에서 볼땐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선행이요 영웅적인 행동이 아닌가요??

아니면 같은 종교를 가졌으되 주위의 이목때문에 저런 일들은 만행이라고 등을 돌리는 건가요?

무엇이 진심이고 진리이고 당신들이 말하는 사랑인지 알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 행위를 지탄한 것은 알되 영웅을 만들어 주진 않았습니다.

더욱이 주위의 이목때문에 너는 기독교인 아니라고 할테냐라고 묻는 것은 오히려 감정적으로 대하시는 것이며 결국은 기독교인은 원체그렇다라는 맹목적인 비난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에 있어서는 회개 해야죠. 마치 베드로처럼 욱하는 것이 별로 보기 안좋습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신다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몇번 기독교에 관한 비판의 글을 올리는 것은 기독교라는 종교만큼 국가와 개인에게

해를 끼치는 종교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아닌 타 종교에서는 유혈사태도 있더이다. 무슨 종교라고 딱히 집어내지는 않겠습니다. 어떤 종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교회다니면 사람의 천성부터 싹 바뀐답니까? 그러려고 노력하지만 못 바꾸는 사람도 많습니다. 회개해야죠,

네, 회개 해야합니다.

 

제가  국가 개인에게 가장 큰 해를 끼치는 종교라고 함은 그만큼 충분한 사례들이 뒷받침 되고 있어 한 말이니 그에 따른 기사나 자료를 굳이 첨부하지 않더라도 찾아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신의 존재 유무를 떠나서 현대 기록으로 남아있는 사건이니 부정하지는 못할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네어디서든 확성기나 엠프+마이크로 무장해서 찬송가를 트롯트처럼 불러대며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예수쟁이분들..또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전도행위와 그에 불신하는

사람에게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저주를..비정상적인 믿음을 강요로 하여 각종 헌금 강요로

인해 파탄나는 가정들..기도의 힘으로써 병을 고친다는 병적인 믿음으로 병을 앓고 있는 자식

마저 서서히 죽게 만드는 사건들..더욱 안타깝고 슬픈건 이렇게 죽어간 아이들조차 하나님의 뜻

이라는 말 한마디면 용서되고 위안하는 예수쟁이들..

 

헌금강요는 한 적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다른 교회 가세요.  들어갈 때부터 헌금함 있어 싫다구요? 헌금함이 들어갈 때부터 있다면 누가 내고 안내고 하는거 못 보니 사실 더 좋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눈 앞에 헌금 바구니 들이대고 돈 낼때 까지 기다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헌금은 말 그대로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 헌금입니다. 믿음이 어느정도 되어 그것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시험해 보고 싶으면 그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공부하세요~ ^^- 그리고 기도의 힘으로써 고치겠다면서 병원에 안데려간 사람이 있습니까? 어이구 저부터도 말리고 싶네요. 지금은 현대사회입니다. 굳이 눈앞에 짠하고 나타나거나 기적을 보여주지 않아도 정보와 이성이 있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기에 따로이 기적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기적이라면 힘들어 보이던 병이 별 탈 없이 낫는 다거나 하는 것이죠. 저희 아버지 전신 3도 화상입어 사망선고 받으신후 약 한 달만에 퇴원하셨습니다. 병원에서도 사람 '빽'으로는 저런거 못한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어느 병원이냐구요? 이대부속병원입니다. 원하신다면 찾아가셔서 전신3도 화상으로 응급실 입원했다가 40여일만에 퇴원한 환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989년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시기의 일입니다. 그리고 크리스챤의 신앙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라는 신앙입니다.

무슨 상처가 있으신지 몰라도 교회 사람에게 기대지 마세요. 교회 사람은 실망스럽습니다.

교회 가서 하나님 찾으시면 몰라도요..

 

주일 예배의 경험으로 볼때 과연 헌금을 그 의미대로 낼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군요.

헌금함을 돌리는데 옆에서 신도복을 입고 기다리는 의미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제가 갔던 교회가 잘못되었다고 하지만 제가 사는 시에서도 큰 축에 드는 교회의 모양이 저렇다면

작은 교회는 안그렇겠지 라는 짐작이 들수 있을까요?

또한 단순한 검색만으로 대형 교회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십일조는 필수이며 잘살고 못사는것에

상관 없이 꼭 내야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교회 사이트를 누가 해킹해서 제가 잘못본것일까요?? 이 또한 원하신다면 올려드리죠..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간증은 님의 신앙심을 기초로 상식밖의 일을 신과 연과지어 생각한 개인적인 답변이라 신빙성이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국가적으로는 한해 각종 헌금으로 교회가 거두어 들이는 14-15조 가량의 세금한푼 붙지 않는 돈은 고스란히 목사와 주머니와 과연 얼마나 주머니로 들어가는지 그것도 알아보실래요? 청와대 부럽지 않은 매머드급 교회의 건축으로 쏟아부어지며 일부 교회는 그 성도수가 많아져서 증축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있으라고 해야 하나요? 물론 쓸데없이 크게 짓는 것은 저도 별로 보기 좋지 않더군요. 목사,

장로들의 해외여행등 사치향락으로 쓰고 남은 몇푼으로 벌이는 자선행위로 그 많은 헌금을

해석하는 신도들의 맹목적인 믿음..매 분기마다 해마다 결산을 하며 헌금의 총 계가 얼마인지 매 주 공지됩니다. 그리고 목사님들이 회계보지 않고 성도들이 회계장부 관리합니다. 정말 알고 비난하세요.

각종 선거때 마다 정치권력에 참여해보려는 타 종교를 뛰어넘는 욕심과 민족의 정체성마저

흔들리게 하는 교리..거꾸로 정치권력에서 머릿수를 차지하기위해 기독교를 팔고있다고 보시지는 않습니까? 부시도 그랬지만 선거때만 되면 유난히 정치인들이 교회에 자주오더군요. 어인일로 갑자기 세례까지 받으시고 그 사진은 잘도 쓰시는지..

선사시대 이후로 왕권 전제화가 시작되면서 종교가 국가에 필요시 된 이유중 하나는 사상의

통일 때문입니다..그로인해 삼국시대에 삼국에서 불교가 공인되었고 불교를 바탕으로 왕권

강화와 더불어 통일된 사상으로 국가가 발전하게 되었지요.

오히려 정치에 이용된다면 저는 싫습니다.

 

글이 참 뒤죽박죽 엉켜서 분류하기 애매하니 한꺼번에 씁니다.

글에서 제가 세금한푼 붙지 않은 헌금이란 말을 요점으로 생각하실줄 알았는데 의외로 목사주머니로가는 돈의 행방에 분노하셨군요. 그 돈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은 세금한푼 붙지

않은 돈의 행방중에는 목사 주머니도 포함되어 있구요 그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 또한 세금이 붙지

않으니 목사는 국민의 의무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도 볼수 있네요.

교회의 소유주 또한 마찬가지라고 볼수 있구요.

그리고 해외 여행에 관한글은 제가 본 장로 한사람의 일을 과장해서 쓴 면이 있어 사과합니다.

정치에 관한 글은 더이상의 전개가 불가능한 소재같으니 생략합니다.

그리고 청와대급 교회 건축에 관한 글은 시각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보기 않좋다는것을 인정하셨으니 넘어갑니다.

 

 

물론 기독교 또한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독교의 모습을 모면 달나라 꿈같은 소리처럼 들리는건 왜일까요?

하루걸러 터져나오는 목사들의 범죄기사는 도대체 무엇인가요?사랑의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일반사람보다는 손톱만큼 더 낫다는 말을 들어도

모자랄 판에 말이죠..그 목사님들 성함과 함께 어떤 교단인지도 한 번 보시죠. 기독교계에서 인정하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있는지.

앞서 언급한 국가,개인에게 끼치는 악영향이 도를 넘어선지가 오래전이며 천주교,불교와는

달리 신도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이고 , 무엇이 잘못되고 옳은지

대변해주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도수가 주는 것은 거품이 빠지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거품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해석은 기독교가 그동안 행해온 많은 비리와 만행

들이 언론매체가 발달하고 인터넷이 보편화 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가고 현실적

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아닐까 합니다.

반면 타 종교인의 숫자가 늘어남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해석하실건가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사건 모두 아시겠지요??

참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돌아가셨는데..그중에 예수쟁이 한번정도는 계셨겠지요..

그분은 불길이 치솟고 연기가 자욱한 그속에서 기도를 하셨겠지요..하나님 살려달라고..

살려줬나요? 그만큼 절박하고 간절히 지금 기도할수 있는 예수쟁이분이 혹시 있나요?

그러한 절박한 기도에도 물적신 수건하나 못건네 주는것이 예수라는 허상입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답답한건 이런 일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정말 "이성적 사고"라는

개념을 상실한 것 같은 예수쟁이분들..

길가다 똥을 밟아도 예수의 뜻인 당신들의 논리는 천하무적이며 그 어떤 철학자와 사상가도

그 한마디로 짓밟을 수 있는 힘을 가졌지요..

 

God is just.

이 말은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필요하다고 내게만 비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도올 선생님 말씀대로 보편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난에 있어서 전쟁에 있어서 죽음이라는 것이 끝이라면, 그것으로 정말 그 뒤로 아무것도 없다면 오히려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겠죠. 또, 과연 하나님께서 그 순간에 살려주셨다 칩시다. 그럼 '하나님은 기독교인만 그것도 기도한 사람만 살려줬다 기 속에서 아비규환이라 기도 못 한 기독교인은 어쩔거냐, 다른 사람은 구하지도 않고, 그것이 사랑의 하나님인가' 비난 하실 것이라는 심상이 제게는 확연히 보입니다. 결국에는 예수쟁이라면서 손가락질 하시겠죠. 재난은 재난입니다. 이런데에 자신의 논지를 부각시키겠다고 쓰일 소재는 아니라는겁니다.

 

이 대목이 참 재미있네요~예배전에 항상 읊조리는 사도신경에만 보더라도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쓰여 있는데 과연 그 전지전능함이라는 단어의 뜻마저 의심케하는 님의

답변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결론은 그렇게 절박한 상황속의 기도에서 조차 그 능력을

못쓰는 것인지 쓰지 않는 것인지 둘중에 어느답이라도 그 신의 전지전능하지 않음을 알수 있군요.

 

 

한번 빠지면 마약보다 환각이 심한 그 중독성에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 덫에 빠지지 않으신 분들께 감히 부탁드립니다.

힘들고 지칠때 자신을 더욱 다듬고 키워 망령에 휩싸이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자기 자신을 너무 믿지 마시지요. 자기의 심장박동조차 마음대로 조절 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의대생으로서 이렇게 확신에 차신 분들 보면 괴롭습니다. 나는 건강하다고 믿다가 간암 발견하시는 분들이나 마찬가지죠. 한 번 빠지면 마약보다 중독이 심한 것이 아니라 한 번 빠지면 그것이 정말 옳다는 것을 매일 깨달아가는 것이니까 마약보다 더 한 것입니다.

 

이 글은 의대생이라고 강조한것 말고는 와닿는 점이 없군요.

심장박동과 인간을 예로 드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지스러운것 같아 생략합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그간의 위태한 평정심마저 잃으시고 글을 쓰신것 같아 넘어갑니다.

 

 

ps.예수쟁이는 인간은 죄인이라지요?? 당신들끼리 노세요..전 죄를 지은적이 없는데..

     님들은 무슨죄가  그리 많길래 죄인이라 안달났는지..

     그러니 죄인은 죄인끼리 , 일반사람은 일반사람끼리^^ 제발 선좀 넘어오지마세요..

     길묻는 외국인이랑 손짓발짓해가며 하는말보다도 예수쟁이분들이랑 하는말이 더 안통하니..

 

윤리시간에 주무셨나요? 요즘은 윤리시간에 종교적 원죄(sin)와 죄(crime)에 대해서 구분도 안해주나요? 우선 죄(sin)는 윤리적 도덕적 가치기준에 따라 행해지는 그릇된 행동이나 법의 기준보다 위에 있어 그 처벌 기준이 모호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잠시 첨가하자면, 예수님께서는 미워하는 마음도 살인과 같다고 하죠. 그러니 완성된 율법은 사랑이라 하시는 거구요. 각설하고 기독교의 죄인(sinner)이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저버리고 인간의 그릇된 선택을 하여 하나님과 멀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 상태는 마치 부모가 자식을 데리고 성밖으로 나가서 생활을 하니, 그 자식 역시 성 밖의 사람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성 문은 열려있고 돌아 올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구요. 좋은 것 같고 있으면 보여주고 싶고, 맛있는 것 있으면 나눠먹고싶듯이 기독교인은 이 원리를 알려주고 싶어서 전도하러 다니는 겁니다. 누군들 챙피하게 길거리에서 외치고 지하철에서 떠들고 싶습니까? 무슨 어린시절 007 미션놀이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제는 이런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니라 하여 전도방법도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점은 인지해 주세요.

 

윤리시간에 잤나봅니다. 몰랐습니다.

제 감정적인 대목을 잘 캐치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님이 말씀하시는 원죄(原罪)는 어디까지나 성경적이론이지 그것을 끄집어내 합당화 할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이 기독교인과 일반인의 문제지만..제가 말한 죄(crime)는 님이 있다고 주장하는 죄(sin)와 하등 상관없는 것으로 안타깝게도 글의 후미에 이르러 저에게 원죄(原罪)의 덤태기를 씌우려 하시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성문밖의 자식을 예로 드셨는데 여기서 다시한번 묻고 싶네요..

님이 알고 계신 전지전능함이란 단어의 뜻을 저에게 설명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전지전능함으로 선악과를 먹는 일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진실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고자 계획한 악신의 본모습인지 헷갈리네요.

좋은 답변 부탁합니다.

 

 

이런 글로 제가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신 김승애님께 감사합니다.

 

저또한 류주헌님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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