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렇게. 짜투리.. 집성목 목재를 잘라서. 잠금걸이를 만들어주세요. 잠금걸이는 이중기리로 어느정도 구멍을 낸후. 깊이 피스를 하나만 박아주면 되요. 가볍게 붓칠로 한번씩 칠해준후~ 롤러로 2번정도 칠해주세요. 그런다음..서랍의 액자형 안쪽에 냅킨 한장을 4등분내서.. 딱풀로 붙인후 완전 건조되면.. 바니쉬를 위에 달라주면 안떨어져요. 다음에.. 손잡이를 돌려서 조여주면 됩니다. 그 다음 마무리로. 바니쉬를 1회정도 꼼꼼히 칠해주고 건조시켜주세요. 다음날..~ 철망을 문에 두를까 하다가 철망까지 달면.. 아래 서랍도 무거워 보이는데 윗 문까지 무거으면 답답할것 같아 또 망사천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마땅히 망사천도 없구... 가지고 있는거라구요.. 전에 저렴하게 산 망사 롤업커튼 .. 쓰는게 불편에 박아두었는데.. 꺼내서 꼼꼼히 다린후에. 글루건으로 문뒤에 붙여준 후~ 삥줄을~ 쭉 둘러주세요... 글루건에 몹시 데였네요.. 글루건이 가려나 봐여.. 에고 손아~~~~~~~ 레이스가 밑단에 달린 망사라~ 완전 꼭 맞게 재단하지말고.. 저렇게 공간을 띄우면 문짝에 굳이 손잡이를 안달아도 되요.
원목 손잡이의 색이 영문랩킨과 넘 잘어울려요. 부드러운 커피향처럼~ 나무문걸이도. 결이 있어 좋구요~ 미즈윈 www.mizwin.com
우허허~ 또 접사한장.. ~이뽀~
문을 열면~ 이렇게.. 망사천에 레이스가~
독특한 문열림이죠~
전체 모습이예요. 만들며 만들며 아이디어 하나씩 추가했더니.. 넘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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