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칼이란건...
인간을 고치는 칼이될수도있고
인간을 베는 칼이 될수도있고
음식을 만드는 칼이 될수도있다.
음식을 만드는칼 사람을 베는칼 사람을 고치는칼
모든게 종이한장차이다.
인간의 숨겨진 내면에 있는 폭력성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위협한다고 생각하면 그 폭력성이 발휘된다.
아니면 그걸 쾌락으로 즐기는 사람도있고...
그런 사람들은 흔히 사회에서 "살인자" 또는
"조직폭력배" "양아치" "불량배" 라고 불리운다.
이번 중국인의 토막살인 사건도 역시 인간을 베는걸
즐기는 사람이 저지른 일이다. 아니 그사람이 아니니
나는 알수없겠지. 토막을내고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하던일을 깨달은 것일수도...
하지만 일을 저질러놓고 후회하면 그때는 때는 늦는다.
법의 공권력이란것이 발휘되서 구속이 된다.
이번 토막살인사건 정말 무섭다. 아직도 세상은 너무나
무서운 곳이다. 사회란 틀에 묶여있어서 아직 못느끼는거겠지만 인간은 법이 없으면 무법천지가 될것이다.
법이 이런면도 있지만 또다른 일면도 있기 때문에 역시
세상에는 완벽한것이라고는 없는것같다.
토막살인사건 무섭다. 난 총이라도 한자루 가지고 다녀야겠다.
그리고 중국인들과는 절대 싸우지 말아야겠다.
우리형의 친구가 중국인과 시비가 붙어서 싸운적이있는데
중국인들이 밀린다고 생각하니까 나중에 횟집에 들어가서
회뜨는 사시미를 가지고 나왔다고한다. 너무 무섭다 중국인.
결국 형 친구는 팔목에 인대가 잘리는 중상을 입었다.
총 한자루사서 그런놈들 눈에 쏴줘야겠다.
눈에 쏘면 살인미수일텐데... 절대 내가 먼저 꺼내지 말아야지. 무서운 중국인들 장비의 피를 이어받아서 그런가
아니면 소림무술이 몸에 익숙해서 그런가.
태권도 배워야겠다.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