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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말한다.

김은주 |2007.02.03 08:45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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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말한다.

다이어트 왜 하냐고?
그냥 있는데로 살아가는거라고..
여자는 통통한게 이쁘다나?

지금도 충분하다.

다 입바른말이다.
지나가는 날씬한 여자 다 돌아본다.
만약 살이 있다면 빼자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그게 진실이다.

한번쯤 뒤돌아봐주는 남자가 생길것이고,
어떤 옷을 입든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그리고 꼭 이한마디는 들을 것이다.
"이뻐졌다."

이 한마디면 살뺄 이유 충분하지 않아?

 

by.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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