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에 우리 아주대병원이 나오는 걸 오늘 tv에서 보았습니다*^0^*
그동안 아빠를 간병하느라고 병원에서 잤다가 집에서 잤다가 하느라고
맘대로 tv를 시청할 수 없는 관계상 드라마를 잘 안보기 땜에
드라마의 이름도, 나오는 탤런트들의 이름도 모르지만..
그래도 왠지 흐뭇한 이 마음은 무엇인지..ㅎㅎ
언젠가 해바라기..라는 드라마에서도 아주대병원이 나오고 그 뒤로도
몇 번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아직은 거스 히딩크의 그 유명한 말처럼..
아직은 저도 배가 고픕니다^^;;
앞으로도 아주대병원이 많이 발전하고 유명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 하나를 마음속에 화분에 물주듯이
키우고싶네요..^^;;
보잘 것 없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꼭 무슨..-_-;;)
암튼 전 할 말..아니 쓸 글..@@(잉~망쳤다..-_-;;)
을 마쳤으니 이만..^^
편안한 밤 되세요..
(잉~어색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