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제목 땜에 더욱 화가 나는 영화...
영화는 무슨 미스테리적인 냄새를 풍기면서..
혹은 관객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영화의 내용은 더티하기만 하고..
결론은 뻔하게, 열심히 모든 걸 참고 꿋꿋하게 쫓아온 관객들에게 뻥~치게 만드는 영화..
뎬장~
이런 영화는 왜 만든거야..
인물 설정도 골 때린다..ㅋㅋ
잘빠진 교생하나에 한번만 건드리면 안넘어가는 여자가 없다는 놈, 무조건 밝히는 놈, 약을 잘못먹어 확 늙어보이는 놈, 무서운 선생 한 놈들이 덤빈다..ㅋㅋ
뻔하다..
결론은 그냥 단순한 오해?ㅋㅋ
흔히 접해온 눈에 들어간 티끌 빼준다고 입으로 불었는데.. 키스를 한다고 오해를 했다거나.. 머 열심히 그녀가 잔 놈을 추궁해보지만..ㅋㅋ 알고보면 그녀는 어느 놈하고도 자지 않고..
딴 그녀가 어느 놈과 잔 이야기였다..ㅋㅋ
암튼 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