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달력에 빼곡히 적어두어도 실천할지 모르겠다.
적기나 했나 모르지만..
내가 정말 공부를 다시 할수 있을까?미틴..ㅋ
형식이가 왜 기능대 말안했냐고 한다..쩝...물어봤어야 했는데..
시간과 나의 의지가 아니란 변명이라도...
나만 약아빠진놈이 된건가..
기사시험 원서 접수..일단 기사시험부터 또 해보자..머..
최고의 난이도인 열역학을 우찌 해결하리오..ㅜㅜ에휴~
요즘은 독서도 하고싶고,도자기공예도 해보고싶고, 요리도 배우고싶고,여행도 가고싶고,눈덮인 산을 올라도 가보고싶고,무작정 기차타고 떠나고 싶고,때론 잠만 진탕 한번자보고싶고,...
한마디로 하고싶은게 많다는건데..
예전엔 몰랐는데 ..너무 뭔가에 쫓기느거 같다..머랄까..육체적인건 어느정도 감당할수 있을꺼 같기도 한데 , 정신적으로 감당 못할꺼 같은 약한심정이다. 후후..강한남자 이성훈은 온데간데 없고...
29의 마지막 해도 한달이 훌쩍 지나버렸다.
담달부터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될꺼 같다..그리고 준비와 시작해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