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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나라,참 좋은 대통령 박근혜

이성도 |2007.02.04 15:25
조회 34 |추천 0

나라 구한 영웅 대한민국 박근혜

 

"나에게는 아직 12 척의 배가 남아 있다"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말씀 가슴에 새기면서, 나에게는 아직 이 나라와 국민들이 있다, 하며 작은 외침 온 몸으로  탄핵역풍의 허리케인 바람과 맞서 싸웠다.

 

차떼기당의 오명을 그 작은 어깨에다 짊어지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대신 매달리신 그 것처럼,

대한민국 박근혜는 온 국민에게 용서를 빌고 또 빌었으니,

 

하나님께도 빌고,

성모님께도 빌고,

부처님께도 빌고,

빌고 빌고 또 빌었다.

 

국민 여러분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 태어나는 한나라당이 되겠습니다.

제가 책임지고 바로 잡겠습니다.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 내겠습니다.

 

이제 저에게 남은 것은 국민 여러분 뿐 입니다.

저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얻을 것도 없습니다.

오직 나라와 국민만을 바라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해서 타국 땅에 나와서,

우리 후손들이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합시다 " " 조국은 항상 여러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 모습이 불현듯 생각 났습니다.

 

많은 국민들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래 우리 다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다시 한번 할 수 있다.

박근혜와 함께라면 믿을 수 있다.

이런 국민의 민심이 하늘에 닿아 천심되니,

 

공산당 합법화란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노무현 정권의 헌법 개헌을 저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가 없어지고 나면,

민족이 무슨 소용 있으며,

경제가 아무리 발전되면 무슨 소용이 있다는 말입니까 ?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살린 것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의 좌파 영구 집권을 막는 영웅입니다.

 

또 박근혜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박근혜 대표의 임기가 끝나갈 무렵 터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부정 의혹 사건,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자

대한민국 박근혜는 가차없이

그들의 정치 생명을 끊어 버렸습니다.

 

노무현 정권과 열우당을 보십시요.

부정부패 ,선거법 위반자 등 모든 자기들의 식구들을 챙기면서,

코드를 보호하기 위해 급급하였습니다.

 

한나라당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자들 특유의 건달 의리같은 것을 이유로,

도마뱀의 꼬리 자르듯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근혜에게 부정이란 " 부" 자도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측근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가까운 친인척이라 할지라도,

원칙과 법에 어긋나는 행동하면 용서받지 못합니다.

 

감히 남자들 세계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는 일입니다.

국민들 앞에서는 치고 받고 싸우다가도,

돌아서면 형님,동생하며 킬킬 거리는,

그런 인간들이 국회의원입니다.

 

이런 것이 박근혜에게는 통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박근혜의 정치 철학은 원칙과 신뢰의 정치입니다.

편의에 따라 말을 함부로 바꾸지 않고,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국민의 네 편과 내 편으로 가르지 않고,

우리나라와 국민이 모두 함께 한마음 되자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주창하는 경제 지도자론은,

바로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여,

국민의 에너지를 결집시키는데서 출발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경제 대책과 전문가가 있어도,

나라와 사회 국민이 분열되어 있으면,

절대로 경제 발전도 국가 안보도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박근혜의 두번째 정치 철학은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성은 흑백의 이념 대립이 아닌,

국가 생존의 모든 조건들을 뜻합니다.

 

안보,경제,교육,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일관성,확실성 그리고 예측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정치 철학에서 결집된 국민의 에너지를,

바로 여기에다 접목시킬 때,

기업인은 투자를 마음놓고 할 수 있고,

근로자는 안심하고 열심히 땀흘려 일하며,

교육 지도자와 공무원의 사기도 올라갈 것입니다.

 

따라서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것은,

기업의 이윤 추구 방식과는 분명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역사를 통해서,

또 가까운 우리 역사를 통해서,

기업인과 경제 전문가들이 얼마나 부정부폐 하였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나라의 경제를 일으킨 사람은 ,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경제 지도자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업가 출신과 경제 전문가 그룹이 자기의 이익과 충돌하면,

언제나 하나같이 자기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영국의 대처 수상도 ,

독일의 메르켈 총리도,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도,

중국의 등소평도,

타이완 장개석 총통도,

싱가폴 리콴유 수상도,

 

모두 하나같이 경제인이나 기업가 출신은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기업을 경영하던 사람들을 보면,

경영 세습과 탈세 및 공정 거래 위반 등

수많은 각종 불법 탈법 편법 위에서,

돈으로 권력을 주물럭 거리며,

자기 식구들을 먼저 챙기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존경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청렴 결백하였으며,

친인척을 멀리하는 등..

사심없이 오직 나라와 국민만을 위해 일생을 바치었다는

이 것 하나도 역시 지도자로서 빼 놓을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지도자가 청렴결백하고,

도덕성이 높으면,

 

제 아무리 학식이 높고,

지혜가 많은 사람도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날의 삼성전자가 있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사카린 밀수 사건은 유명했습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존재하지도 않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 중공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주영 회장의 재산 해외 도피와 부정 축재 사건에도,

박정희 대통령은 오히려 용서를 해 주면서,

기업 경영에 더욱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오늘 날 같으면,

거의 100 % 는 뒷 주머니를 챙기고,

기업인과 담합을 하고 대통령부터 축재를 하였을 것입니다.

 

조선소 건설을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전자 산업은 아직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했던 사람들,

이들은 이윤을 추구하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국가 경제의 전체적인 이익을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상에서 대충 살펴 보시다시피..

무엇이 이 나라의 경제를 살리고,

안정시킬수 있다고 보십니까 ?

 

바로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입니다.

 

청렴결백하고,

높은 도덕성을 가진 사람,

그러면서도 원칙을 존중하고,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킬줄 아는 사람,

말보다는 행동으로 먼저 실천하여 모범되는 사람,

자신의 이익보다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때,

 

부정부폐가 사라지고,

신분의 차별이 없어지고,

가진 자나 없는 사람이나 골고루 기회가 주어지며,

기업인은 마음 놓고서 공장을 설립하고 투자를 하며,

 

불법 탈법 각종 데모대의 화염병과 죽창도 사라질 것입니다.

 

청와대의 불이 밤새도록 꺼지지 않는다면,

국회도 밤새도록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공장도 밤새도록 대낮처럼 불을 밝힐 것이며,

도시와 농촌 등 모든 거리마다 활기가 넘칠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한마음 한 뜻으로 결집시킬수 있는 대통령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행동하기 보다 말이 먼저 앞서는 사람,

직무보다 자기 자식을 먼저 챙기는 사람,

불법 금권 탈법 선거 경력이 있는 사람,

특정 종교관에 편향되어 있는 사람,

남녀 성 차별 발언을 자주하는 사람,

각종 사기 사건에 자기 재산 관리조차 하지 못한 사람,

병역의 의무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람.

과장되고 허황된 꿈을 국민에게 심어주는 사람,

선거에서 표만 생각하고 정책을 남발하는 사람.

여성 스캔들로 사생활이 복잡한 사람,

부정부폐 의혹이 있는 사람,

끊임없이 구설수 만들어 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성공한 인생을 살았어도,

결국에는 모든 국민에게 존경 받을 수 없습니다.

 

진실한 존경심은 신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신뢰받지 못하고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그 재능이 뛰어났다 해도,

국민을 하나로 결집 시킬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분열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안보도 경제도 모두가 도로아미 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

 

참 좋은 나라에서 한번 살고 싶지 않으십니까 ?

참 좋은 대통령을 한번 만들고 싶지 않으십니까 ?

 

박근혜 보다 국가관이 투철한 사람 있습니까 ?

국가관이 투철해야 국민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국민을 생각할 수 있어야만,

경제도 살릴 수 있습니다.

 

박근혜 보다 양심적이고 깨끗한 사람 있습니까 ?

높은 도덕성은 강력한 지도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가리켜서 ,

너도 그랬는데 왜 ?

하는 마음을 갖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이런 대통령에게는 존경심 가질 국민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참 좋은 나라에서

참 좋은 대통령 박근혜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라 선덕여왕 이 후,

1500 년만에 찾아  온 이 소중한 기회 절대로 놓치지 맙시다.

 

www.okhye.net    


 


  www.okhye.net   대한민국 박근혜를 사랑하는   대박사랑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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