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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교사2003

이진욱 |2007.02.04 22:32
조회 240 |추천 1

 

 

 

고교교사 - 후지키 나오히토 & 우에토 아야로 부활!

1993년 TBS에서 방송되어 대히트 한 연속드라마 고교교사가 2003년 1월부터 같은 TBS 금요드라마로 10년 만에 부활했다.
교사와 여고생의 ‘금단의 사랑’을 그린 문제작으로 출연은 10년 전의 시마다 히로유키, 사쿠라이 사치코에서 후지키 나오히토와 우에토 아야가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같은 학교에서 10년 후를 무대로 새로운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1993년 1월 고교교사 방송이래 정확히 10년만의 부활인 2003 고교교사는 같은 타이틀에 주제가는 모리타 도지의 우리들의 실패(ぼくたちの失敗)를 재차 기용, 무대 역시 같은, 히나타 고교를 배경으로 주연인 수학교사 코가 이쿠미 역에는 후지키 나오히토를 기용. 여주인공인 고교생 히나 역에는 새로이 떠오르는 별인 우에토 아야가 맡았다.
또한 1993년 전작에서 영어교사, 후지무라를 연기한 쿄모토 마사키가 같은 역으로 재 등장하며 주인공의 친구인 쿠도 베니코 역으로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제일교포 3세 소닌이,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호스트 역으로는 나리유키 히로키가 출연한다.

2002년 여름, 각본가 노지마 신지와 스탭들이 보편적인 순애보, 고전적 정통 멜로 드라마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것에서 이야기가 맞아 기획을 시작. 전작에서는 여주인공이 ‘아버지와의 근친상간’이라는 비밀을 품고 있는 설정이었지만, 이번에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남자교사 쪽에 중대한 비밀을 설정. 그 장애를 맞서 나가는 두 사람의 순애를 그리고 있다.

이토 카즈히로 프로듀서는 ‘10년 전과 똑 같은 것을 만들 생각은 전혀 없다. 단, 10년이 지나도 ‘순수한 사랑’이라는 보편적 테마는 같다. 내용적으로는 전작을 능가하는 것을 만들어 보이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보였다.

치프 연출은 10년 전 TBS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현장

 


지휘를 맡았던 카모시타 신이치씨가 다시 한번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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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키 나오히토 때문에 이드라마를 본건지...

이 드라마때문에 후지키를 좋아하게 된건지...

 

출연진들은

한국엔 아직 잘 안알려진 '후지키 나오히토'

 

'소녀검객 아즈미'의 아즈미역을 했던 '우에토 아야'

 

지금 한국 드라마인 '천국의 나무' 에 출연한 '소닌'양

 

'하나와 엘리스' 의 엘리스 '아오이 유우'

 

'고쿠센'과 '나나' 에 출연한 '나리미야 히로키'

 

등이다...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좀.. 많이 어둡다..

그러면서도 풋풋한 웃음을 지을수 있는 특이한 드라마...

1993년도 작품 이후 10년만에 리메이크한 작품.

개인적인 감상으론 1993년작은 비쥬얼때문에

끌리지 않아 1편도 제대로 못보고 삭제했다.

아무래도 10년이나 지났으니...

 

주제가는 이영애의 자이 광고에 사용된 곡의 원곡이다.

듣다보면 많이 귀에 익은 부분이 나올것이다.

 

첨부해놓았으니 한번 들어보길.

 

드라마를 보고 싶은사람은 내가 구워줄수도 있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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