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료: 초콜릿(취향에 따라 화이트, 다크, 밀크...)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건포도, 헤이즐넛 등
중간 크기 호일 컵, 짤주머니 또는 수저
☞ 자~ 만들어봅시다~!
1. 견과류는 후라이팬에서 살짝 볶아둔다.
- 고소함이 두~~~~우배~!
2. 준비한 초콜릿을 다져서 중탕으로 녹인다.
- 나왔다~ 중탕! 잊지말자, 중탕~!!! ![]()
3. 중탕으로 녹인 초콜릿을 짤주머니나 수저를 이용하여 호일컵에 바닥에 적당량 덜어낸다.
- 나중에 본인이 먹을 한 입의 양을 생각해서 초콜릿을 덜어내시고요~ 500원짜리 동전보다 쬐~끔 큰 크기로 초콜릿을 덜어내면 좋아요~!
4. 호일 컵에 부은 초콜릿이 굳기 전에 바로 바로 준비해놓은 견과류를 올려 놓는다.
- 호일 컵이 없으면 유산지 컵을, 그것도 없으면 그냥 쟁반이나 접시 위에 구겨지지 않은 비닐을 깔고 그 위에 적당한 양을 똥~ 떨어뜨리면 동전 모양으로 이쁘게 떨어져요. 원하면 숟가락으로 초콜릿을 덜어낼 때 다양한 모양으로 예술을 하셔도 무방함 ![]()
- 개인 취향에 따라 견과류를 한 종류만 올려 놓아도 괜찮아요. 어차피 내 마음이니까~~ ㅋㅋ 전 갠적으로 아몬드 구운게 젤로 좋음 ![]()
5. 냉장고에 살짝 넣어 완전히 굳힌 후 호일을 벗기면 이미지와 같은 모양의 초콜릿이 완성됩니다.
- 호일이 없어 비닐 같은 곳 위에서 작업하신 분들은 굳은 뒤에
그냥 떼어내서 이쁜 봉투나 케이스에 포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