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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만난 유기견

김희정 |2007.02.05 11:35
조회 8,627 |추천 46


내가 해줄수 있는건 먹을것 주는것

진돗개인데 경계하며 먹는다

얼마나 고달픈 삶일까?

큰개라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저 굶지 않고 나쁜사람 만나지 않기를 바라는것

왜 책임지지 못할 행동을 하는걸까

버려진다는게 어떤건지

그들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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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로 길거리에 버려진 유기견 많이 보셨을꺼예요

마음으로만 안타까워 마시고 다음의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 가입하셔서

일해 주세요  자비로 일하고 있는 적극적인 카페입니다

단돈 천원이라도 매월 후원 바랍니다

천원의 소중함을 이 카페분들은 잘알고 있습니다

댓글도 달아 주시고 거듭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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