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한승협 |2007.02.05 16:07
조회 134 |추천 2




담배한대 피우며 ....

 

담배한개비 태우며 ....

 

담배한갑 태우며 ....

 

담배한보루 태우며 ....

 

나의 폐와 몸땡이는 불타간다 ....

 

나의 스트레스와 함께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