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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발보아

강승묵 |2007.02.05 17:13
조회 26 |추천 0


실베스타 스텔론의 록키시리즈 6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하고 보게 되었다...올해 예순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와 그간 보여준 록키 시리즈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재미나고 감동적이게 느꼈다...

늙었다고, 퇴물이라고, 뻔한경기라고 그누구도 록키의 승리를 점치진 않았지만 자신의 맘속에 있는 야수(?)의 근성과 싸우기 위해 다시 한번 링에 올라 감동적인 파이트를 보여 주었다. 지금의 자신의 처지에 안주하지않고 앞을 향해 달려나가려는 의지는 나에게 조그만 불씨를 심어 주기도했다..

 

참고로 깜짝 등장하는 UFC와 K-1 미국경기의 MC를 맡은...그리고 타이슨의 우정출현은 진짜 복싱경기를 보고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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