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깁슨감독의 신작 아포칼립토,,,그는 [페션오브크라이스트] 보다더욱더 잔인해지고 강열한 비쥬얼로 이 영화를 완성 시켰다
우선 그의 영화를 보면 영어로 대사처리를 하기보다는 전작인 [페션오브크라이스트]에선 히브리어로 이번 [아포칼립토]에선 마야어로,,,그들의 언어를 고집하고 있다,,
무엇때문인지 나는 잘 모르겟다,,단지 그들과 더 함꼐 호흡하라는뜻일까.. 그시대를 느끼고 그 공간을 느껴보라고 생각해야 내 머리와 마음이 편할듯 하다,,
2시간20분의 러닝타임은 전혀 지루하지않다,,,사람에 따라 틀릴것이다 초반에 조금 지루해질수도 있지만,,어느 한순간이 지나면 심장이 터질듯한 추격씬에 시간가는줄 모른다,,
추격씬중 최고라 말하고 싶다 ,,1시간정도를 여기에 투자한 느낌인가,,너무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일까 영화가 끝나고 아쉬움이 많았다,,
엔딩도 솔직히 좀 허무했다고 해야하나,,뭔가 더 있을것만같은 예감이,,새로운 땅에서의 마야문명의 존속이,,,,궁금하다,,,
그곳에 가면 자손대대로 사냥해오던 그들의 숲과 표범발의 숨소리가 느껴질지도 모르겟다,,,
두려움에 지배를 당하면 모든것이 절망으로 이른다,,,,
나 자신도 두려움만 이겨낸다면 모든일이 어렵지만은 않을텐데,,
여전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