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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녀처럼행복해지세요...

김은미 |2007.02.05 19:07
조회 26 |추천 0


꾸렁시연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울딸이죠..제가 넘 바뻐서 늘 힘들어합니다. 외동딸이라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미안한 점도 무진장 많죠..

그래도 꾸렁이가 있어 힘이 납니다.. 공부도 싫구 씻기도 싫어하지만..... 실컷놀고 와서도 항상 놀고 싶다구 외치는 꼴통이라도 전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도 결혼하셔서 아이가 생기면 부담도 크지만 그만큼 행복도 두배,세배로 느낄 수 있으실꺼예요. 우리 어디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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