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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nd.

김유경 |2007.02.05 23:35
조회 7 |추천 0

오늘은,

end.

네가 말하는 그 순간

나의 몸이 스러진다.

 

마지막 한바퀴의 테엽이 풀 어 질   때

신은 내게 윙 크 를  한 다.

 

오늘의 갈채일까

혹은 마지막 인사일까

 

언젠가는 편히 감았을 눈을

오늘은 애써뜨려 노력하면서

'하루만 더!' '하루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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